보건위생용품과 예식 관련 소비자 상담 급증
코로나19의 여파로 보건 위생용품과 예식,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이 급증했습니다. 전라북도가 지난해 한국 소비자원 광주지원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 2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한해전보다 보건위생용품 상담이 295건으로 11배나 늘었고, 예식서비스는 230건으…하원호 기자2021-03-06
"백신-사망, 연관성 없다"...12,474명 접종
어제 신고된 요양병원 환자 2명의 사망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연관성이 없다는 1차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문가 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며, 정부가 추가 조사를 거쳐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전북에서는 요양병원과 코로나19…하원호 기자2021-03-05
말뿐인 경찰 진술녹음...실시율 0.7% 불과
경찰이 사건관계인 조사 과정에서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면서 진술녹음제도를 도입하고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실시율이 0.7%에 그치는 등,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A 씨는 지난해 피진정인 자격으로 전북경찰청 강…나금동 기자2021-03-05
고객 명의로 카드 만들어 수천만 원 결제
한 카드 모집인이 고객 개인정보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만든 뒤 수천만 원을 썼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피해자 가족은 카드회사의 본인 인증 절차가 너무 허술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12…주혜인 기자2021-03-05
막말 파문 전라북도 출연기관 센터장 사퇴
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을 해 물의를 빚은 전라북도 모 출연기관의 부설센터장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센터의 상급기관인 출연기관은 해당 센터장이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혀 오늘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센터장은 조직에 누를 끼…정원익 기자2021-03-05
"지역발전 이끄는 플랫폼 역할 하겠다"
전북대가 앞으로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인재를 더 많이 선발하고,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플랫폼 역할로 지역발전 에너지를 만들어내겠다는 겁니다. 전북대가 주도하는 거점 국립대간 학사교류도 올해는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도…기자2021-03-05
전북도-완주군, 수소용품센터 공모 1차 통과
전라북도와 완주군이 함께 유치에 나선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공모에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공모 1차 심사에서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완주 등 다섯 개 시군으로 압축했으며 현장실사 등을 거쳐 최종 대상지…이승환 기자2021-03-05
맡기지도 않은 공사 완료...'업체 내정' 의혹
말 그대로 이상한 일입니다. 공사업체로 선정되지도 않았는데 한 업체가 공사비가 6천만 원 가까운 공사를 끝내버렸습니다. 전주의 경로당 41곳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공사비를 보조하기로 한 전주시도 황당하다는 반응입니다. 송창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주에 있…송창용 기자2021-03-05
오늘의 아침신문 (목) (21년 3월 4일)
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수소 용품 검사지원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전국 11개 자치단체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도내에서는 완주군이 오늘 있을 1차 평가를 통과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완주군은 수소 전문기…나금동 기자2021-03-04
전주 효문여중.이리중, 남녀공학 전환
전주 효문여중과 이리중학교가 내년 3월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합니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비공학 학교여서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효문여중과 이리중이 구성원 자발적으로 남녀공학 전환신청을 해옴에 따라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남녀공…기자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