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갑질 논란..."'가족 경영'이 문제"
최근 복지시설에서 갑질 논란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는데요, 가족 중심의 이른바 족벌경영도 한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완주에서 복지시설 3곳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최근 직원들이 이사장의 갑질 의혹을 폭로했고, 고용노…주혜인 기자2021-04-04
고용증대 중소기업에 과세특례 조치 연장 추진
고용을 증대시킨 중소기업에 과세특례 조치를 연장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이 낸 조세특례 제한법 개정안은 올해 말에 종료되는 근로자 채용 시 사회보험료 세액 공제를 3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현행 규정은 청년이나 여성 …이승환 기자2021-04-04
확산세 이어져...3,40%는 감염경로 불투명
전라북도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지난달 29일이래 두자릿수를 이어갔습니다.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습니다. 지난달말 이후 감염 경로가 뚜렷하지 않은 전파가 계속 늘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또다른 도…이승환 기자2021-04-04
군산 명신, 이달 말부터 전기차 생산 시작
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들이 이달 말부터 전기차 생산을 시작합니다. GM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은 이달 말부터 조업에 들어가 올해 말까지 상용 전기차인 '다니고 밴', 2천5백 대를 위탁 생산할 계획입니다. 전기버스를 만드는 에디슨모터스도 오는 6월 공장을 준공한…하원호 기자2021-04-04
경제통상진흥원, 5년째 사회적기업 성장센터 운영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이 5년 연속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운영 위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원센터는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창업기업에게 입주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역량강화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전북의 50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정원익 기자2021-04-04
봄 기온 상승으로 과수원 개화 빨라져
봄 기온이 상승하면서 과수원의 생태시계가 빨라지게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보다 1.7도 상승하면서 과수원의 꽃 피는 시기가 지난해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수의 사과꽃 피는 시기는 지난해보다 닷새 가량 빠른 4월…강혁구 기자2021-04-04
다음 달까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
다음 달까지 각 읍면과 지역 농협에서 건고추와 노지감자, 생강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제 신청이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2017년부터 대상 품목이 기준 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차액의 90%를 보전해주는 제도를 통해, 지금까지 64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하원호 기자2021-04-03
노인 빈곤...공공기관 협업으로 풀어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인 빈곤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익산시가 전북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과 함께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시 성당면의 마을입니다. 주민 83명 가운데 70세 이상이 32명, 나머지 주민도 60대가 대부분이…김진형 기자2021-04-03
군산 교회발 집단 감염 전주 교회로 번져
군산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전주로 번지면서, 누적 확진자가 하루 만에 두 자릿수로 훌쩍 늘었습니다. 하지만 출입자 명부도 제대로 작성되지 않아 참석자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잡니다. 어제 군산의 한 교회에 이어 오늘…이승환 기자2021-04-03
미얀마 사태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 호소
미얀마 사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집회가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재한 미얀마 전북 학생회의는 이 자리에서 미얀마 군부의 민간인 학살은 광주 민주화 운동과 똑같은 상황이라면서 조국에 대한 관심과 연대를 호소했습니다.이승환 기자2021-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