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빼라던 전주시...논란 일자 "없던 일로"
프로농구 전주 KCC의 연고지 이전설이 7년 만에 또 불거졌습니다. 전주시가 현재 KCC가 사용하는 실내체육관을 비워달라고 요청하면서 연고지 이전설에 불이 붙었는데요 파장이 커지자 전주시는 없던 일로 하자면서 부랴부랴 구단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입…이정민 기자2023-08-22
에너지의 날...전주 랜드마크 조명 5분간 소등
제20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늘 밤 9시부터 5분 동안 전국 곳곳에서 소등 행사가 진행됩니다. 도내에서는 전주시청과 풍남문, 전동성당, 그리고 덕진공원 연화정 도서관과 전북대학교 신정문 등 주요 랜드마크 5곳의 불이 꺼질 예정입니다. 전북환경연합은 지난 2004…최유선 기자2023-08-22
국제 여객선 운항, 3년 만에 재개 (시군)
군산과 중국 스다오를 잇는 뱃길은 전북의 유일한 해외 관문입니다. 코로나로 끊겼던 여객 운송이 3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무주 적상산성의 보수 공사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시군소식, 하원호 기자입니다. 중국 스다오에서 승객 115명을 태우고 …하원호 기자2023-08-22
전북 평균 연령 46.8세...전국 4번째로 높아
행정안전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전북 도민들의 평균 연령은46.8세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평균은 44.2세로, 전라북도은 48세인 전남, 47.5세인 경북, 47세인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습니다. 남녀 평균연령을 보면 여성이 48.3세로 45.2세인 남성보…권대성 기자2023-08-22
무주군, 일손 돕기 9천여 명 투입
무주지역 농가의 일손 돕기에 올해 9천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다음 달부터 전라선에서 SRT가 개통되면서 동부권 주민들이 서울 강남으로 가는 길이 한결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북대학교 학생 70여 명이 무주에서 부족…변한영 기자2023-08-21
완주군 경천면에 다음 달부터 수돗물 공급
다음 달부터 완주군 경천면에 수돗물이 공급됩니다. 완주군은 지난 2017년부터 93억 원을 들여 실시한 49km의 송·배수관로와 가압장 설치 공사가 마무리돼, 경천면 주민 950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천면에 상수도가 연결되면서 완주군에…김진형 기자2023-08-21
전북 전세사기 피해 인정 43명...전국 3,508명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이 시행된 지난 6월 이후 지금까지 전북에서 43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전국 3천508명의 1.2%가량입니다. 시. 도별로는 인천이 30.6%, 1천75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25.2%, 892명, 경기 14.8%, 520명 등입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권대성 기자2023-08-21
완주군, '마을 방송' 전화 청취 체계 구축
완주군이 마을 방송을 휴대전화로도 들을 수 있는 체계를 오는 10월까지 구축합니다. 마을 이장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행정 정보와 각종 재난·재해 정보 등을 음성으로 남기면, 주민이 휴대전화나 유선전화로 듣는 방식입니다.다. 완주군은 옥외 스피커로 각종 정…김진형 기자2023-08-20
무주, 세계 태권도 문화엑스포 열려
무주에서 세계 태권도인들의 잔치인 세계 태권도 문화엑스포가 열렸습니다. 임실군이 도시숲을 조성해서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온 태권도 선수들이 절도 있는 동작으로 차고, 지르고, 찌르며 솜씨를 뽐냅니다. …김진형 기자2023-08-20
전북도, 중국 관광객 유치 총력
중국이 한국 단체 관광을 전면 허용함에 따라, 전라북도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 15에 열리는 상하이 K 관광 로드쇼에서 전북 홍보관을 운영해 국경절 연휴를 맞는 중국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 11월에는 중국 시…천경석 기자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