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2천여 명 기숙사 격리
중국에서 입국을 앞두고 있는 도내 대학 중국인 유학생이 입국 후 2주간 대학 기숙사에 격리됩니다. 군산대와 우석대, 원광대, 원광보건대, 비전대는 중국인 유학생의 기숙사 격리를 확정했고, 전북대와 전주대도 기숙사 격리 계획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도내 대학 중…하원호 기자2020-02-14
(군산)코로나19 벗어나 일상으로...(수퍼대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비상이 걸렸던 군산 지역이 조심스럽지만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퇴원하고 자가격리자도 모두 해제됐기 때문인데요, 주혜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동안 닫혀있던 문을 열고 손님들이 들어갑니다. 이 음식점이 …주혜인 기자2020-02-14
8번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13명...오늘 자정 해제
코로나 19, 8번 확진자인 군산 60대 여성과 접촉한 13명의 자가 격리가 오늘 자정을 기해 해제됩니다. 이들은 확진자가 격리되기 직전까지 접촉했던 사람들로 확진자의 아들과 원광대 응급실에 있던 의료진과 환자 등입니다. 이들의 자가격리가 해제되면 도내 감시대상…하원호 기자2020-02-13
군산대, 중국인 유학생 입국시 기숙사에 격리
군산대가 이달 말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을 모두 기숙사에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군산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 228명을 기숙사에서 2주 이상 따로 생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중국인 유학생이 인천공항에 도착하…권대성 기자2020-02-12
군산 확진자 퇴원..."에이즈 치료제가 효과"
국내 8번째 코로나 19 확진자인 군산 60대 여성이 격리 치료 14일만인 오늘 퇴원했습니다. 의료진은 에이즈 치료제가 효과를 거둔 것 같다며 마스크 잘 쓰고, 손만 깨끗이 자주 씻는다면 크게 무서워할 질병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달 3…하원호 기자2020-02-12
8번 확진자 방문 군산 유남진내과 진료 재개
코로나 19 8번째 확진자가 방문해 일시 폐쇄됐던 군산 유남진 내과가 오늘부터 진료를 재개했습니다. 유남진 내과에는 지난달 27일, 확진자가 진료를 받기위해 방문했다 의료진 4명 등 모두 9명의 접촉자가 발생했고, 바이러스 진단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하원호 기자2020-02-12
대부분 원룸 거주...자율격리 가능할까?
당장 다음주부터 중국에서 2천 4백여 명의 유학생들이 도내로 들어올 예정입니다. 잠복기가 끝나는 2주간 자율 격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이들을 수용할만한 공간이 없어 대학과 자치단체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입국을 앞두고 있는 …기자2020-02-11
8번 환자 퇴원 검토...자가격리 17명, 능동감시 0명
지난달 31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판명된 군산의 8번 환자의 퇴원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원광대병원에 격리된 8번 환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해 내일로 예정된 최종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오면, 이번 주 안에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김철 기자2020-02-11
원룸 거주 유학생...자가격리 '구멍'
방학을 맞아 고국을 찾았던 중국인 유학생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유학생은 잠복기인 2주간 격리가 가능하지만 원룸에 머물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이 훨씬 많아서 이들에 대한 관리가 시급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북대 중국인 유학생…하원호 기자2020-02-10
증상 없으면 오늘 밤 16명 '추가 자가격리 해제'
전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자가격리 해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어제 군산의 56명이 감염자와 접촉 후 2주 동안 증세가 없어 격리에서 제외된데 이어, 오늘 밤에는 16명이 이상 증상을 호소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자가격리에서 …김철 기자202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