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복당 신청, 전북이 197명으로 가장 많아
더불어민주당이 복당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북에서 197명이 신청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전북에 이어서는 전남이 135명, 광주가 98명 등 호남이 430명으로, 복당 신청자 755명의 57%를 차지했습니다. 복당 신청자들은 대부분 복당이 허용될 것으로 예상…이승환 기자2022-01-20
'농지법 위반' 김기영 도의원 항소심도 벌금형
JTV 보도로 부동산 투기 의혹이 드러난 김기영 전북도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법 제3형사부는 농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1심에서 벌금 3백만 원을 선고받은 김 …주혜인 기자2022-01-20
선거 때마다 법정시한 넘기는 선거구 획정
대선에 이어 6월에 치러지는 지방선거도 어느덧 넉 달 남짓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선거법상 6개월 전까지는 획정돼야 하는 지방의원 선거구는 아직도 결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선거 때마다 매번 법정시한을 넘기는 선거구 획정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이승환 기자2022-01-19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익산시장 출마 선언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이 6월 지방선거에서 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전 차관은 지역의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다면서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단지를 개발하는 한편 KTX와 UAM 도심항공 서비스를 연계하고 공영개발로 시세보다 저렴한 아파트를 공급하겠다고 말…이승환 기자2022-01-19
균형발전 부총리와 청와대 수석 신설 촉구
수도권과 지방의 고른 발전을 위해 부총리급 분권균형발전부를 신설하고, 청와대에 분권균형발전 수석실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지방분권 전국회의는 대선 후보들에게,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차기 정부는 반드시 지…이승환 기자2022-01-19
당원 명부 빼낸 이정린·강용구 도의원 벌금 300만 원
전주지법 형사 제4단독은, 지난 2019년 남원 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 1만 4천 명의 명부를 빼낸 혐의로 기소된 이정린, 강용구 전북도의원에게 1심에서 벌금 3백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당원 명부를 넘겨준 민주당 전북도당 직원 2명에게도 각각 300만 원과 8…주혜인 기자2022-01-19
정호영 전 도의회 부의장 김제시장 출마 선언
정호영 전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오는 6월 김제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부의장은 김제가 갈수록 쇠퇴하고 인구가 주는 건 일자리와 교육.문화시설 부족 때문이라며 김제 미래발전의 토대를 새롭게 구축하고 새만금 신항만의 김제 관할을 확보해서 일자리 창출…이승환 기자2022-01-19
국민의힘 새만금특위 대선 공약 속도
국민의힘이 새만금 대선 공약을 확정하기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새만금 특별위원회는 선대본부 원희룡 총괄정책본부장 등을 만나 공항.항만.철도 등 트라이포트 구축과 함께 새만금 특별회계와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복합 리조트 건설 등을 논…이승환 기자2022-01-18
이재명 후보 부인 김혜경 여사 1박 2일 방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북을 찾았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오늘 부안 장애인 장애인직업 재활시설을 찾아 미역 작업을 한 뒤 고창 농악 전수관으로 자리를 옮겨 전수자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 여사는 내일 군산 경암동…이승환 기자2022-01-18
7개 시군 민주당 입지자와 복당자 경쟁
도내 전현직 시장.군수들이 잇따라 민주당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현직 단체장 가운데 처음으로 정헌율 익산시장이 복당 신청서를 냈고, 김종규 전 부안군수도 복당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로써 복당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6월 지방선거에서 14개 시군 중 절반은, 기존 …이승환 기자2022-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