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청,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시행
전북지방환경청이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에 따라 군산과 익산의 산업단지 등 오염물질 배출원이 밀집된 지역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미세먼지를 선제적으로 저감하는 사업장도 기존 3곳에서 6곳으로 확대합니다. 또, 드론…김민지 기자2025-11-28
AI 검사 폭증하는데... 공중방역수의사 감소
AI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시작됐지만, 방역을 담당하는 공중방역수의사는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도내 방역 현장에 인력 공백이 커지면서 대응 체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조류인플루엔자 정밀 검사가 가능한 전북…강훈 기자2025-11-28
내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경쟁률 1.38대 1
도내 직업계고의 내년도 신입생 경쟁률이 1.38대 1로 3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도내 31개 직업계고등학교의 내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700명 모집에 3천72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경쟁률은 2024학년도가 1.…최유선 기자2025-11-28
군산에 해양 모빌리티 AI 전환 인프라 구축
해양 기자재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연구시설이 도내에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산업통상부의 AX 실증 산단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8년까지 252억 원을 투입해 군산 오식도동에 연구센터를 짓는다고 밝혔습니다. 이곳에는 제조 AI 실험실과 가상 공장 실증시설…변한영 기자2025-11-28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 117곳으로 확대
전주시가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하는 마일리지의 사용처를 늘립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에 전주시청 주차장과 송천3동 주민센터, 혁신 공영자전거 대여소를 추가해 모두 117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도입된 자원봉사 마…김학준 기자2025-11-28
군산시, AI기반 안전시설 130곳 설치
군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 안전 시설 설치를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내년 8월까지 24억 원을 투입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자동 감지하는 실시간 신호 제어기와 이상 음원 선별관제기 등 인공 지능 기반 시설을 130여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이…김진형 기자2025-11-28
핵융합시설 탈락...전북 정치권 비판 잇따라
새만금이 정부의 핵융합 연구시설 공모에서 탈락하자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을 향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미래 에너지기술의 핵심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엉뚱하게도 새만금을 건너 나주로 가게 될 판이라며 도민들의 상실감이 커지…정원익 기자2025-11-28
전주기상지청, 다음 달부터 대설 재난문자 발송
전주기상지청이 다음 달부터 대설 재난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올해 초 도내에서 대설로 인한 교통사고나 시설물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대설 재난문자 도입 필요성이 제기돼왔습니다. 대설 재난문자 발송 기준은 1시간에 5cm 이상 눈이 내리거나 2…김민지 기자2025-11-28
'입지 선정 동의도 없었다'...뒤늦게 변경고시
전주시가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면서 입지 변경 고시도 하지 않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신청을 했다고 어제 보도했는데요 아무 문제도 없다고 주장해왔던 전주시가 오늘 부랴부랴 변경 고시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입지 선정위원들의 동의도 받지 …김학준 기자2025-11-28
전북대 보건진료소 이전...장비.시설 확충
전북대학교 캠퍼스 안에 있는 보건진료소가 학생들이 접근하기 편한 학생타운으로 옮겨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대학교는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5억 2천만 원을 투입해 일반.구강진료실 등 16개 공간을 갖추고, 디지털 X선 촬영장치 등 의료장비를 교체했습니다. 보…최유선 기자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