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지지 선언...지방의원 줄세우기 논란
민주당 총선 예비주자들에 대한 지지선언이 경쟁적으로 이어지면서, 지방의원들의 줄세우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주 을 선거구의 도의원과 시의원 9명은 이상직 예비후보가 경제통이자 당정청 네트워크로 지역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고, 또다른 9명…이승환 기자2020-01-28
총선 예비후보 47명...설명절 민심잡기 분주-26일용
명절연휴를 맞아 21대 총선 예비후보자들이 민심잡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북지역 열 개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들은 설 연휴를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주요 행사장과 관광지 등을 돌며명함을 돌리고, 분주하게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도내…이승환 기자2020-01-26
정의당 전북도당, 시민선거인단 모집 박차 -25일용
정의당이 다음 달 중순까지 진행되는 비례대표 시민 선거인단 모집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지금까지 5천 장의 선거인단 신청서를 접수해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고 중앙당 온라인 신청자까지 포함하면, 당초 목표로 잡았던 3만 명 달성에 큰 어…이승환 기자2020-01-25
상품권 현금화 막으려는 '과태료 법안' 난항(휴)
상품권의 현금화를 막기 위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상품권의 부정유통을 없애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전국에서 상품권 깡이 잇따르자 상품권 현금화를 시도한 가맹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발의됐지…김철 기자2020-01-24
민주당, 설명절 이후 후보자 확정 절차 본격화
더불어민주당이 총선 후보를 확정하기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합니다. 민주당은 명절 연휴 다음날인 28일 총선 후보자 공모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곧바로 서류 심사에 이어, 선거구를 방문해 공천 신청자의 도덕성과 당선 가능성 등을 실사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이승환 기자2020-01-24
도내 주요 정당 일제히 귀성객 맞이 행사
설명절 연휴를 앞두고 도내 주요 정당들이 일제히 귀성객 맞이 행사를 벌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안호영 위원장과 주요 당직자들이 중앙시장과 전주 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가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들을 맞았습니다. 민주평화당도 …이승환 기자2020-01-23
제3지대 통합 시동 걸었지만 이해 제각각
제3지대 정당들이 통합 논의에 시동을 걸었지만, 같은 당 구성원끼리도 입장 차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통합 토론회에서 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반문연대 만으로는 어렵다며 통합의 명분과 가치를 강조했…이승환 기자2020-01-23
민주당 예선 치열...야권은 인물론
21대 총선이 이제 80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도내 10개 선거구에 지금까지 40명이 넘는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현역 의원들까지 감안하면 5대1이 넘는 경쟁률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예선부터 경쟁이 치열하고 야권에서는 현역 중심의 인물론으로 대응할 것으로…이승환 기자2020-01-23
민주당 경선 앞두고 당내 경쟁 본격화
민주당의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당내 3파전이 예상되는 전주 을에서는 이덕춘, 최형재 예비후보에 이어 이상직 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도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양자대결 구도인 완진무장에서는 전현직 지방의원 열 여덟 …기자2020-01-22
홍남기 경제부총리 군산 공설시장 방문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 공설시장을 찾았습니다. 홍 부총리는 상가를 돌며 온누리상품권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과일과 떡 등 성수품을 구매한 뒤에 군산조선소와 지엠 군산 공장의 잇단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새…김진형 기자202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