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당선인, 교육협력·학생의회 제도화
서거석 전북교육감 당선인은 학생자치와 교육협력을 강조해왔습니다. 학생의회가 만들어지고 지자체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상설기구, 그리고 국가예산 추진단도 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서거석 당선인의 교육행정의 핵심은 소통, 협력, 예…정윤성 기자2022-06-03
전북 도의원 당선자 40명
전북도정을 감시하고 견제할 전북도의원 40명도 새로 선출됐습니다. 4년 전보다는 1명 더 늘었습니다. 전북 도의원 당선인을 보시겠습니다. 전주를 지역구로 둔 전북도의원은 이병도, 진형석, 송승용, 김이재, 최형열, 김희수, 이병철, 강동화, …이승환 기자2022-06-02
익산·임실 첫 3선...4곳은 재선 고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심민 임실군수가 3선 단체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군산과 부안, 진안과 무주 등 4곳의 현직 단체장이 경쟁자를 여유있게 물리치고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16년 재보궐선거 때 국…하원호 기자2022-06-02
김관영 '최고 득표율'..."대기업 5개 유치"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당선인은 82%가 넘는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당선인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입니다. 김 당선인은 임기 내 대기업 5개 유치라는 공약을 지켜 압도적인 지지에 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관영 도지사 당선인의 득…김진형 기자2022-06-02
정헌율.심민 3선...4명은 재선 고지 올라
이번 선거에서 도내 기초단체장 가운데 2명은 3선, 4명은 재선 고지에 올랐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초반부터 크게 앞서온 리드를 지켜 여유있게 3선 시장이 됐고 심민 임실군수는 초박빙의 승부를 벌인 끝에 가장 적은 표 차이로 3선 군수가 됐습니다. 또 강임준 군…이승환 기자2022-06-02
광역.기초의회, 대부분 민주당이 석권
이번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이 지방의회 대부분을 또다시 석권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민주당이 전체 40석 가운데 지역구 35석과 비례대표 2석을 포함해서 모두 37석을 휩쓸었습니다. 또, 남원, 완주, 순창, 부안군의회는 모든 의석을 민주당 후보가 차지했습니다. 도내…이승환 기자2022-06-02
김관영, 서거석 당선...시장군수 8명 초선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도지사와 교육감은 물론 시장군수 14명 가운데 8명이 바뀌게 됐습니다. 공천을 받지 못한 송하진 도지사와 3선 연임 제한에 걸린 김승환 교육감도 출마하지 않은 가운데 도지사에는 김관영 전 국회의원, 교육감에는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당선…권대성 기자2022-06-02
접전 끝 당선...임실군수 176표로 갈려
민주당 텃밭으로 불리는 전북에서는 일찌감치 승부가 갈린 선거구가 있었던 반면, 개표 막판까지 결과를 알 수 없는 지역도 많았습니다. 임실군수 선거는 단 176표 차로 당락이 갈렸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실군수 선거에 나선 무소속 심민, 민주당 한병…이정민 기자2022-06-02
서거석 43.5%로 당선... 교육행정 수장
전북교육감에는 서거석 전북대 전 총장이 당선됐습니다. 4년 전 패배를 딛고 두 번째 도전 만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선거 막판 천호성 후보의 거센 추격을 대세론으로 잠재웠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서거석 당선인은 전북교육감 선거에 처음 출마한 4…정윤성 기자2022-06-02
16명 중 10명이 새 얼굴...변화의 바람
남- 길고 초조했던 하룻밤을 보내고, 당선이 최종 확정된 출마자들은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선거 기간에, 신발이 닳도록 거리를 누비던 절실함을, 허리 숙여 한 표를 호소하던 간절함을, 4년 내년 잊지 않기를 바라면서, JTV 8시 뉴스 시작합니다. 여 - 전북에서는 도…정원익 기자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