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 논란...대책은?
앞서 보신 사고, 정확한 원인은 따져봐야 겠지만 운전자가 80대였다는 점에서 고령운전을 둘러싼 논란과 대책을 짚어봅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 담벼락으로 갑자기 돌진하고, 출구 를 착각해 고속도로 20km를 역주행,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덮치는 사고…강혁구 기자2019-08-06
2019 전주 가맥축제 8일 개막
2019 전주 가맥축제가 모레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10일까지 사흘동안 이어지는 이번 축제기간에는 콘서트와 장기자랑, 가맥 클럽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지난해 가맥축제에는 국내외에서 10만여 명이 찾았습니다. @@@송창용 기자2019-08-06
'원전지원금'...커지는 개정 목소리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원전지원금 관련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안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원전 소재지 뿐만 아니라 원전 인근 지역에도 관련 예산을 지급해야 된다는 건데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라는 지적입니다. 정원…정원익 기자2019-08-06
"호남권 출판산업 클러스터 조성해야"
한국 출판문화산업 진흥원이 이전한 전북 혁신도시에, 호남권 출판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은 한지와 조선시대 방각본 등 역사적 자산과, 한지산업 진흥원과 고전번역원 등 출판 관련 시설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 …송창용 기자2019-08-06
폭염에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폭주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익산지역 악취민원도 덩달아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악취를 해결할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밀집 지역입니다. 주민들은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악취에 …김진형 기자2019-08-06
"영광 한빛원전 안전성 확보 없는 재가동 불가"
전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 특별위원회는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고서는, 영광 원전을 재가동해선 절대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빛 원전특위는 한빛 3호기에서 98개, 4호기에서 102개의 공극이 발견된 데다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원전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가 땅바닥으…이승환 기자2019-08-06
도로공사 요금수납원 집단해고 규탄 기자회견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들이 오늘 남원시청 앞에서 도로공사의 집단해고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요금수납원 30여 명은 도로공사가 직접고용을 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무시한 채 간접고용과 다름없는 자회사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주혜인 기자2019-08-06
전북 불법 폐기물 중 15%만 처리
전북에 있는 불법 폐기물의 처리가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수조사로 확인된 불법 폐기물 3만7천여 톤 가운데 지금까지 15%인 5천4백여 톤만 처리됐습니다. 앞서 환경부는 전국에 있는 불법 폐기물을 올해 말까지 모두 처리하겠다…송창용 기자2019-08-06
태풍 북상…저녁부터 최고 30mm 비·강풍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오늘 전북의 낮 기온은 35도를 밑돌며 더위는 잠시 주춤했습니다. 태풍의 세력 약해지면서 동부 지역에 내려졌던 강풍 예비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전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오겠고…주혜인 기자2019-08-06
제2회 전북 국제청소년문화체육 한마당 열려
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전북 국제청소년문화체육 한마당 행사 개막식이 오늘 전주대학교와 우석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모레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미국 등 12개 나라의 청소년 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 관람과 태권도 교육 등 …주혜인 기자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