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불법 폐기물 중 15%만 처리
전북에 있는 불법 폐기물의 처리가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전수조사로 확인된 불법 폐기물 3만7천여 톤 가운데 지금까지 15%인 5천4백여 톤만 처리됐습니다. 앞서 환경부는 전국에 있는 불법 폐기물을 올해 말까지 모두 처리하겠다…송창용 기자2019-08-06
태풍 북상…저녁부터 최고 30mm 비·강풍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북상하면서 오늘 전북의 낮 기온은 35도를 밑돌며 더위는 잠시 주춤했습니다. 태풍의 세력 약해지면서 동부 지역에 내려졌던 강풍 예비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입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전까지 5에서 30mm의 비가 오겠고…주혜인 기자2019-08-06
제2회 전북 국제청소년문화체육 한마당 열려
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회 전북 국제청소년문화체육 한마당 행사 개막식이 오늘 전주대학교와 우석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모레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미국 등 12개 나라의 청소년 천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 관람과 태권도 교육 등 …주혜인 기자2019-08-06
민주당 "백색국가 제외,경제적 식민 속국화 의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일본경제침략대책 특별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수출심사 우대국인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것은 경제적 식민 속국으로 만드려는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위는 이어, 동학농민혁명의 고장인 전북은 그 어…송창용 기자2019-08-06
국민연금공단의 전범기업 투자 제한 법안 발의
민주평화당 김광수 국회의원이 국민연금공단의 일본 전범기업 투자를 제한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 의원은, 일본의 경제보복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 노후자금을 전범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사회책임투자 원칙에 전혀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송창용 기자2019-08-06
80대 운전 차량, 간이 풀장 돌진…5명 부상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아파트에서 82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장에 설치된 간이 풀장으로 돌진했습니다. 당시 풀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 15명 가운데 3살 B군 등 원생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주혜인 기자2019-08-06
6시 뉴스 예고 (화)
고령의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어린이집에서 아파트 주차장에 설치한 간이풀장으로 돌진해, 물놀이를 하고 있던 어린이 등 5명이 다쳤습니다. --------------------------------------- 북상하고 있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세력이 약해졌지만, 전북에는 오늘 밤부…송창용 기자2019-08-06
"호남권 출판산업 클러스터 조성해야"
한국 출판문화산업 진흥원이 이전한 전북 혁신도시에, 호남권 출판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전북은 한지와 조선시대 방각본 등 역사적 자산과, 한지산업 진흥원과 고전번역원 등 출판 관련 시설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 …송창용 기자2019-08-06
교류행사 줄줄이 보류될 듯
일본이 한국을 수출우대 심사국, 백색국가에서 제외한 결정에 지자체 차원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가 일본의 조치를 후안무치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면서, 일본 지자체와의 교류도 줄줄이 보류할 뜻을 밝혔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권대성 기자2019-08-06
보름 만에 복귀…"불필요한 논란 키워"
전주시가 얼마전 청소 대행업체를 통한 고용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기간제 환경미화원 4명을 해고하면서 보복행정 논란이 일었는데요, 노동청 조정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이 보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전주시가 불필요한 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정원익 기자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