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구매 물품 중 일본 제품 8.3%
전라북도의 물품구매 가운데 일본기업의 제품이 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65억 원의 물품을 구매했으며 이 가운데 복사기와 시험답안 채점 장비 등 일본제품은 전체의 8,3% 5억 4천만 원 규모였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일본의 …이승환 기자2019-08-12
윤창호법 시행 2달...대리기사 '울상'
두 달 전 윤창호법이 시행된 뒤 대리운전을 찾는 손님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리기사들의 월 평균 수입도 최저임금을 밑돌 만큼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한 제2윤창호 법은 지난 6월 2…정원익 기자2019-08-12
알림마당(12일용)
N) 광복 제74주년 기념 제15회 전국민 걷기대회 15일(수) 오전6시30분, 전주천야외광장 한여름 문화쉼터 '박물관 in 썸머' 18일(일)까지, 어진박물관 지하 1층 전주 저출생 대응 '시시콜콜 100인토크' 참여자 모집 20일(화)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T240-2338 …보도팀 기자2019-08-12
남원, 여름철 전지훈련지로 인기 (시군)
남원이 각종 체육 선수단의 여름철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실에서 훈련 중인 베트남의 양궁대표팀은 관광명소를 돌아보며 추억을 쌓았습니다. 주혜인 기잡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남원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선수단으로 더욱 부산…이승환 기자2019-08-12
군산 국제여객터미널 '포화'...증축 시급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이 15년째 전북의 대중국 관문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용객수는 크게 늘어나고있지만 터미널의 수용능력이 부족해서 시설확장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4년에 문을 연 군산국제여객선 터미널입니다. 한번에 6백 명까지…김진형 기자2019-08-12
공공조형물 늘어나는데...사전 심의는 외면
시군마다 공원 등 공공장소에 많게는 수억원 씩 들여 설치한 조형물들이 많은데요. 왜 설치했는 지를 두고 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설치 기준 등을 마련하라고 권고했지만, 상당수 시군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제의 한 공…나금동 기자2019-08-12
9월부터 아동수당 대상 확대...1만 6천 명 증가
다음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대상이 확대되면서 전북에서는 지급인원이 만 6천 명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아동수당을 만 6세까지에서 만 7세까지 주기로 하면서 지급대상이 7만 4천 명에서 9만 명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해당 가정의 …권대성 기자2019-08-12
16일부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주민의 건강수준을 조사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세우기 위한 지역사회 건강조사가, 오는 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실시됩니다. 조사대상 가구는 14개 시군당 9백여 명씩, 모두 만2천여 명입니다. 이번 조사는, 14개 시군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직접 표본가구…송창용 기자2019-08-12
호남고속도로에서 SUV 차량 화재...인명 피해 없어(화면)
오늘 낮 2시 반쯤 정읍나들목 인근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도로를 달리던 SUV 차량에 연기가 났습니다. 운전자가 곧바로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로 이동시켰지만 이후 불길이 치솟아 차량이 대부분 탔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불을 껐습니다. 다행히 운전자와 동승자 1명…주혜인 기자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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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무더위...강풍, 여객선 운항 중지] 말복인 오늘도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태풍의 영향으로 강풍이 불어 여객선 운항이 중지됐고 밤부터 내일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권익위 "조형물 설치기준 필요"...시군 '외면'] 시군마다 수억 원을 들인 조형물이…김철 기자20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