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멜론 전국 첫 온라인 경매, 210만 원 낙찰
고창군의 멜론 한 상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멜론 온라인 경매에서 21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오늘 오전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소비자평가단 100명과 전문가들이 심사를 통해 고창군 최고의 멜론을 선정했고, 고창군청의 SNS를 통해 이 멜론의 최고가를 결정…정윤성 기자2019-08-17
100억 원 금개구리 습지...금개구리는 어디에?
완주군이 백억 원을 들여 만든 금개구리 생태습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변변한 체험 시설과 프로그램도 없을뿐 아니라, 실제로 금개구리가 살고 있는지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016년 조성된 금와습지 생태공원입…주혜인 기자2019-08-17
(휴일)익산시, 5백만 관광도시 만들기 나서
익산시가 2022년을 방문의 해로 정하고 5백만 관광도시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익산시는 우선 관광 컨트롤 타워와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해 효과적인 관광 브랜드 개발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관광지 개발과 인프라시설 구축 등을 위한 장기 정책을 마련하고, 문화예술…김진형 기자2019-08-17
(휴일)뿌리기계·자동차·조선부품 '국산화 유도'
일본의 수출 규제로 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상공회의소와 함께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산업별로 조사한 결과 뿌리기계와 자동차, 그리고 조선분야에서 부품의 국산화가 가능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들 기업의 부품 자립…김철 기자2019-08-17
(휴일)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다음 달 발행
군산시가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을 다음 달부터 발행합니다.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1천억 원으로, 종이 상품권과 마찬가지로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율도 10%로 같습니다.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은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에 가…김진형 기자2019-08-17
'더위야 물러가거라, 마을굿이 나가신다'
오늘도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무더위속에 임실에서는 우리 전통가락을 푸지게 풀어놓는 마을굿 축제가 열렸습니다. 유네스코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풍물굿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Effect: 공연…정윤성 기자2019-08-17
전북, 공원일몰제 계획률 좋지만 예산 확보 미흡
전라북도의 공원일몰제 계획률은 좋지만 이를 실천하기 위한 예산 확보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도시계획상 공원부지로 묶이고도 20년째 개발되지 않은 땅을 개발해야 하는 공원일몰제가 시행된다면서, 전북의 경우 공원조성 계획률이 80…기자2019-08-16
"일본 여행 대신 국내 여행"...전북투어패스 50% 할인
일본의 경제 제재로 일본여행을 포기하는 관광객이 늘어나자 전라북도가 이들을 붙잡기 위해 전북의 관광지를 둘러보는 투어패스를 50% 할인합니다. 전라북도는 SNS에 국내여행이 애국여행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다음 달까지 일본여행을 취소한 관광객에게 전북투어패스…기자2019-08-16
천막농성 7개월...해법 못 찾아
전주의 일부 환경미화원이 천막농성을 한지 벌써 일곱달이나 됐습니다. 전주시가 민간위탁으로 간접 고용하지 말고 직접 고용해달라는 요구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전주시청 앞에 천막이 하나 자리잡고 있습니…송창용 기자2019-08-16
식품클러스터 조성 3년...분양률 48%(대체)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 공사가 2017년에 끝났지만 여전히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배후도시 조성 사업은 시작도 못한데다, 지난해 발의된 특별법 역시 1년 가까이 국회에서 낮잠만 자고 있어, 기업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김진형 기자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