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까지 최고 100mm 비…더위 주춤
낮부터 전북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순창 풍산면에 17, 순창 2, 고창에 0.7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전주, 정읍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까지 50에서 100mm, 많…주혜인 기자2019-08-21
SSBT 전주사무소 개설…금융도시 조성 청신호
국민연금의 해외자산 수탁은행인 스테이트 스트리드 은행, SSBT가 오늘 전주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서울에 지점을 보유한 외국은행이 지방에 사무소를 개설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3조달러의 글로벌 수탁규모로 세계 1위 자산은행인 SSBT는 앞으로 3년간 국민연금…기자2019-08-21
23일부터 달걀 산란일자 표시제 전면 시행
모레부터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 4자리가 표시된 달걀만 유통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달걀 껍데기 산란일자 표시제가 6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모레부터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축산물 판매업자와 가공업자 등이 산란일자를 표시하지 않으면…송창용 기자2019-08-21
2028년까지 탄소산업에 7천6백억 원 투자
효성에 이어 전라북도가 탄소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8년까지 7천6백억 원을 투자해 탄소소재 기술을 선진국의 77% 수준에서 92%까지 높이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탄소소재 부품기업을 집적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송창용 기자2019-08-21
벚꽃 원료 '화장품 개발' 협약
남원시가 벚꽃을 원료로 하는 화장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순창군 공공승마장이 마사회의 체험 승마장으로 선정돼 저렴한 값에 승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남원의 정림영농조합법원과 원료전문기업 내추럴솔루션이 벚꽃 화장품 원료화에 6년 동안 함…김철 기자2019-08-21
수요-공급 생태계 구축이 관건 - 2
탄소산업의 경우 아직은 선진국과의 기술격차가 엄연히 존재하고 수요도 미흡한 것이 국내시장의 현실입니다. 이 때문에 관련산업이 튼실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공급업체와 수요업체간에 유기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게 관건입니다. 이어서 이 승 환 기잡니다. …이승환 기자2019-08-21
알림마당(21일용)
탄소복합재 채용연계형 교육생 모집 25일(일)까지,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주 저출생 대응 '시시콜콜 100인토크' 31일(토) 오후2시,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대강당 N) 2019 제4회 부안청자박물관 음악회 30일(금)~9월1일(일)까지, 부안청자박물관 전북 우리가락 우리마당…보도팀 기자2019-08-21
익산 남성고 일반고 전환 확정
자사고인 익산 남성고가 군산 중앙고에 이어 일반고로 바뀌는 게 확정됐습니다. 교육부는 신입생 모집 등에 어려움을 겪어온 익산 남성고가 제출한 자사고 지정 취소 신청에 동의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되는 익산 남성고와 군산 중앙고에 대한 …권대성 기자2019-08-21
바른미래당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의지 의문"
바른미래당 전북도당이 새만금 신항만 예산삭감과 관련해 정부의 균형발전 의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신항만 조기완공이 대통령의 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인 데도 기획재정부가 우선 한 선석만 건설하자면서 설계비를 절반이나 삭감했다며, 산업단지…이승환 기자2019-08-21
민주당, 권리당원 중복 신청자 분석
과열 논란이 불거졌던 민주당 권리당원에 대해, 중앙당이 검증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도내 입지자들이 제출한 권리당원 신청서만 12만 명을 넘어 과열 모집 논란이 불거지자 중앙당이 중복 신청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신청자 주소나 생년…이승환 기자201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