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는 군산조선소 재가동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은지 2년이 넘었지만, 정부의 재가동 지원 의지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올해 수주량도 기대에 못 미쳐, 재가동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2년여 전인 지난 2017년 7월에 문을 닫은 현…송창용 기자2019-08-27
노후아파트 '녹물'...속타는 주민들
전주의 지은 지 40년 가까이 된 아파트 주민들이 녹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속만 태우는 현장을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은 지 38년 된 전주의 한 소규모 아파트. 한 집에서 아침에 받아 뒀다는 수돗물입니다. 몇 시간이 지…나금동 기자2019-08-27
'주민참여예산' 탈 쓴 '재량사업비'
의원들의 쌈짓돈으로 불렸던 재량사업비가 각종 비리와 잡음으로 폐지 된지 1년 만에 사실상 부활됐습니다. 전에 없던 공모형 주민참여예산제라는 형태를 빌었는데, 겉모습만 다를뿐 실상은 재량사업비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전주 일부지…이승환 기자2019-08-27
'모바일 상품권' 청년인턴 운영
군산시가 모바일 군산사랑 상품권 발행에 맞춰 청년인턴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독립운동가 김영원 선생 순국 100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주혜인기자입니다. 다음 달부터 군산에서는 5백억 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이 발행됩니다. 이에 맞춰 군산시가 한국조폐공사…정원익 기자2019-08-27
"종합경기장 찬성 시의원 친일파"...명예훼손 '고소'
지난달 전주시의회 예결위에서 종합경기장 개발 예산이 찬반 표결 끝에 통과된 뒤 이를 비난하는 동영상이 유포되자, 관련 시의원들이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동영상 제작자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2분 분량의 해당 동영상은 종합경기장 개발 예산에 찬성표를 던진 7명…김철 기자2019-08-27
노후아파트 '녹물'...속타는 주민들
전주의 지은 지 40년 가까이 된 아파트 주민들이 녹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속만 태우는 현장을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은 지 38년 된 전주의 한 소규모 아파트. 한 집에서 아침에 받아 뒀다는 수돗물입니다. 몇 시간이 지…기자2019-08-26
층간 소음 갈등에 흉기 휘둘러
윗집 사는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를 두고 이어진 갈등이 끝내 흉기 난동으로 번졌습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군산 한 주택가, 구급차가 들어서고, 잠시 후 한 남성이 손목에 수갑이 채워진 채 경찰에 연행됩니다.…기자2019-08-26
우남아파트 긴급대피명령 5년...해결책 나오나
익산시가 지난 2014년, 우남 아파트 붕괴 우려가 있다며 주민들에 긴급 대피 명령을 내린 지 꼭 5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해법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론화위원회가 활동에 들어가면서 사태 해결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기자2019-08-26
'주민참여예산' 탈 쓴 '재량사업비'
의원들의 쌈짓돈으로 불렸던 재량사업비가 각종 비리와 잡음으로 폐지 된지 1년 만에 사실상 부활됐습니다. 전에 없던 공모형 주민참여예산제라는 형태를 빌었는데, 겉모습만 다를뿐 실상은 재량사업비나 다름이 없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올해 전주 일부지…기자2019-08-26
"종합경기장 찬성 시의원 친일파"...명예훼손 '고소'
지난달 전주시의회 예결위에서 종합경기장 개발 예산이 찬반 표결 끝에 통과된 뒤 이를 비난하는 동영상이 유포되자, 관련 시의원들이 명예가 훼손됐다면서 동영상 제작자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2분 분량의 해당 동영상은 종합경기장 개발 예산에 찬성표를 던진 7명…기자2019-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