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전 복구 박차...내일까지도 강풍 주의
전라북도 등 자치단체들은 추석 명절이 눈앞에 닥친 만큼 복구 작업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태풍은 지나갔지만 내일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예상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되겠습니다. 끝으로 주혜인 기자입니다. 최대 풍속이 초속 40m에 육박한 링링이지만 …주혜인 기자2019-09-07
뜯기고 무너지고..크고 작은 '생채기'
태풍 링링은 당초 예상대로 바람이 매서웠던 만큼 전북 서해안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태풍피해 상황, 이어서 오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거대한 철판이 위태롭게 휘청대고, soc> "(철판 소리)" 깔린 차량에서는 소란스러운 경보음이 울립니다. so…강혁구 기자2019-09-07
농촌개발 공모 28개 지구 선정, 854억 원 확보(휴)
내년도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신규지구 공모에 전북에서는 28개 지구가 선정돼 국가예산 597억 원 등 85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 분야에는 완주군 봉동읍이 선정돼 문화놀이공원 조성, 문화인력 양성사업에 5년간 1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하원호 기자2019-09-07
내일 오전까지 강풍...오후부터 비(8뉴스)
태풍은 지나갔지만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간판, 크레인 등 시설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비 소식도 있습니다. 비는 모레까지 전북 전역에 50에서 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습니…주혜인 기자2019-09-07
군산사랑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 확보 '절반'
지난 2일부터 발행된 군산사랑 모바일 상품권이 가맹점 부족으로 불편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이 5천 곳으로, 만 곳을 확보한 지류 군산사랑 상품권 가맹점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모바일 상품권 결재시스템인 QR키…김진형 기자2019-09-07
"'근로시간 과다, 급여는 미흡' 개선돼야"-토
사회복지사들의 근로시간은 여전히 과다한 반면 급여는 미흡해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의 한달 근로시간이 법정 보다 백 시간이나 많지만, 임금은 전체 노동자의 87%에 머물고, 복지법인들의 형편이 열악해 …이승환 기자2019-09-07
태풍 전북 서해상 통과 중(LTE2-2)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북 서해상을 지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데요, 군산 비응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다시 한 번 연결겠습니다. 나금동 기자 전해주시죠~~ 저는 지금 군산 비응항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의 중심이 전라북도 서해안을 지나가고 있는데, 오전 12…권대성 기자2019-09-07
태풍 전북 서해상 통과 중(LTE2-1)
JTV 뉴스특보입니다. 현재 제13호 태풍 링링이 전북 서해상을 지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데요, 먼저, 군산 비응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나금동 기자 전해주시죠~~ 저는 지금 군산 비응항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의 중심이 전라북도 서해안을 지나…권대성 기자2019-09-07
역대급 강풍...피해 예방 요령은?
이번 태풍으로 무엇보다 강풍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40미터 이상의 강풍이 예상되는데요, 어떻게 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을 지 알아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태풍이 올라오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35에서 45미…정원익 기자2019-09-07
볼라벤 닮은 '링링'...기록적인 강풍 우려
이번 태풍 예상 경로는 7년 전 '볼라벤'과 빼닮았습니다. 7년 전엔 전라북도에서만 5명이 숨지고, 1천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주변 시설물,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 하셔야겠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건물에 나붙은 간판이 힘없이 떨어져 나가 고, 교회 첨탑…강혁구 기자201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