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서 멧돼지 폐사체 발견…ASF 확인 중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고창군 해리면의 한 해안가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고창군은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해안가 인근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으며, 멧돼지 폐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에 넘겨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나금동 기자2019-10-16
5년간 음주운전 교사 78명…70% 경징계
전북의 유치원과 초중등교사는 78명이 지난 5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조승래 민주당 국회의원은 이 가운데 30%인 24명이 중징계인 정직 처분을, 나머지 70%는 경징계인 감봉이나 견책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올해 …권대성 기자2019-10-16
"학교 운동부 지도자 고용과 처우 개선해야"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의 고용과 처우가 지나치게 열악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도의회 성경찬 의원은 도정 질문에서 도내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이 평균 5.5회나 근로계약을 갱신할 만큼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1년 짜리 단기 계약에 노출돼 있고 …이승환 기자2019-10-16
오늘 구름 많음…낮 최고 21도
오늘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전주 21, 무주 20, 진안 1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모레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나금동 기자2019-10-16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검찰 송치
교회 목사가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 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목사에 대해 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해당 목사는 1990년대 말부터 최근까지 교회와 자택, 승용차 등에서 신도 9명을 상습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나금동 기자2019-10-16
김우영 전주교대 총장 정직 1개월 중징계
김우영 전주교대 총장이 정직 한 달의 중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김우영 전주교대 총장은 직원 폭행 등의 문제가 불거져 교육부 감사를 받았고 최근 정직 한 달의 징계가 확정돼 지난 1일부터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용우 교무처장이 총장…권대성 기자2019-10-16
새만금 태양광 '환경오염 논란' 반복
오늘(15일) 군산에서 새만금개발청과 개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는데 태양광사업의 환경오염 논란이 또 반복됐습니다. 새만금 개발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수질 개선도 낙제점이라는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많은 야당과 무소속 의원들은 태양…김철 기자2019-10-16
재학생이 몰래'찰칵'…학교는 감감무소식(대체)
몇 달 전, 한 대학생이 학교 학생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시 학교 측은 해당 학생을 불러 조사하겠다 했는데, 넉 달이 지난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6월, 전북의 …주혜인 기자2019-10-16
총선 6개월 앞으로…불확실성 여전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총선이 오늘로써 꼭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내 경선을 치러야하는 입지자들로서는 4,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인데요 총선룰을 담은 선거법이며 정계개편까지 주요 사안들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가장 큰…이승환 기자2019-10-16
온천지구 14곳 방치…온천법 개정 추진
개발이 오랫동안 중지된 온천지구를 해제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가 23개 온천지구를 분석한 결과 운영되거나 개발 중인 곳은 9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9곳은 사업 미착수, 5곳은 장기간 미개발 또는 사업 중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방치…김철 기자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