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미래 전북도당 창당...제3지대 연대 관심
총선을 앞두고 이낙연 전 총리가 주도하는 신당이 창당돼, 도내 정치권에 미칠 파장이 주목됩니다. 새로운미래 이낙연 인재영입위원장은 어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당 창당식에서 민주당의 가치와 전통을 재건하기 위해 당을 떠났다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도당위원장…정원익 기자2024-01-28
무주에 '국제태권도고' 설립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무주에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무주 무풍고등학교를 전국에서 학생 모집이 가능한 태권도 특목고로 전환한다는 방침입니다. 국제태권도고등학교는 6개 학급에 전교생은 105명 규모로 시설 공사 등을 거…이정민 기자2024-01-28
익산시, '다이로움·지역공동체 일자리' 모집
익산시가 다음 달 2일까지 다이로움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와 인원은 다이로움 일자리는 환경 정비 123명과 어린이집 취사 인력 3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다문화 지원과 폐자전거 재활용에서 26명입니다. 소득 등 심사를 거쳐 …하원호 기자2024-01-28
민주노총 "중대재해처벌법 엄정 집행"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부터 시행되는 50인 미만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을 엄정히 집행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법 시행 2년 동안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의 어떤 책임자도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은…강훈 기자2024-01-26
시사토크 예고/막 오른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주 출범했습니다. 전북에 맞는 특화산업 육성 등을 위한 자치권을 갖고 독자권역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합니다. 내일 아침 8시에 방송되는 시사토크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권대성 기자2024-01-26
익산시, 현안 30건 총선 공약 반영 요청
익산시가 30건의 지역 현안 사업을 총선 예비후보 등에게 공약으로 반영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주요 요청 사업은 익산 백제왕궁 인접 국도 선형 개선과 전라선 고속화, 전북권 광역전철망, 호남권 소방심신수련원 익산 건립 등입니다. 익산시는 30건의 사업 추진에 12…권대성 기자2024-01-26
전북자치도, 정당 현수막 일제 정비
전북특별자치도가 총선을 앞두고, 다음 달까지 정당 현수막을 정비합니다.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개정 옥외광고물법에 따라서 한 정당이 읍·면·동별로 설치할 수 있는 현수막은 2개로 제한되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 등에는 설치할 수 없습니다. 전북자치…천경석 기자2024-01-26
"조직관리에만 골몰...경선방식 혁신해야"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마다 공천을 받기 위한 입지자들의 경쟁이 한창입니다. 현재 민주당은 권리당원 50%와 일반시민 50%의 지지율로 당내 후보를 결정하는데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참신하고 유능한 정치인 보다는 조직관리에 능한 후보에게 훨씬 유리한 …천경석 기자2024-01-26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실효성 논란
학교폭력이 증가하면서 교사들의 업무도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부가 교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며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를 도입한다는 계획인데요, 실효성을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도…이정민 기자2024-01-25
"전국 첫 친환경 상패 활성화 조례 유명무실"
친환경 상패 활성화를 위한 조례가 전국 최초로 제정됐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은 지난해 전북자치도와 산하기관이 제작한 3백여 개의 상패 가운데, 친환경 상패는 세 개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명연 의원은 관련 조례…정원익 기자2024-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