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전북 선거인수 151만 7,156명 확정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전북 선거인수가 151만 7,156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이는 지난 21대 선거 때보다 2만 4,878명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최다 선거구는 전주병으로 25만 7,095명이고, 최소 선거구는 13만 4,361명인 익산을입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4-03-31
조국 "호남 기대 잘 알아...계속 전진할 것"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조국혁신당이 어제 군산과 익산을 잇따라 방문했습니다 지난 13일 전주를 찾았던 데 이어 두 번째 전북 방문입니다. 조국 대표는 호남 유권자들의 기대를 잘 알고 있다면서 계속 전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조국혁신당 …변한영 기자2024-03-31
민주당 합동 유세 "새만금을 민족 미래 공간으로"
더불어민주당이 권역별 합동 유세로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김부겸 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9일 만에 다시 전주를 찾아 전주 갑.을.병 선거구의 세 후보와 함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새만금 관련 예산을 대폭 삭감했다며, 새만금을 민…변한영 기자2024-03-29
유력 주자들 잇단 토론회 불참 논란
선거 때면 흔히 돈은 묶고 입은 풀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다양한 토론과 연설을 통해서 유권자들에게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최대한 알리라는 의미인데요.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도 일부 후보들이 토론회를 회피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경석 기자…천경석 기자2024-03-29
조국혁신당 내일 군산.익산서 유세 활동
공식 선거운동 사흘째인 내일 조국혁신당이 전북을 찾아 세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들은 내일 오전 군산 은파유원지에서 시민들을 만난 뒤 익산역 동부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조국혁신당은 최근 JTV …정원익 기자2024-03-29
제22대 총선 후보자 선거 벽보 게시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오늘 도내 4천9백여 곳에 선거벽보가 게시됐습니다. 선거 벽보에는 후보자들의 사진과 이름, 기호, 경력 등이 담겨 있으며, 거짓 정보가 있다면 누구나 선관위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벽보를 훼손하면 2년 이하의…변한영 기자2024-03-29
'전주갑' 4파전...표몰이 총력전
제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지역 곳곳에서 후보자들의 열띤 유세가 한창인데요. 오늘은 전북의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전주갑 선거구에 출마한 4명의 후보자들의 유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후보는 새만금 예산이 …변한영 기자2024-03-29
전권희 "토론회 회피는 주민 무시 태도"
익산갑에 출마한 진보당 전권희 후보가 민주당 이춘석, 국민의힘 김민서 후보의 토론회 회피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전권희 후보는 방송 토론회는 유권자의 알 권리와 검증을 위한 것으로, 후보자라면 성실히 임해야 할 의무라면서 두 후보의 토론회 회피로 깜깜이 선…천경석 기자2024-03-29
4파전 '남장임순'..."내가 적임자!"
이번 총선에서 남원장수임실순창은 기존 선거구에 장수가 더 추가되면서 후보자들이 더 분주한 곳인데요. 남원 공공의대 설립과 인구 절벽과 같은 지역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명의 후보는 빗속에서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치열한 유세전을 펼쳤습니…변한영 기자2024-03-28
총선 D-13...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총선을 13일 앞두고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 10개 선거구에 출마한 33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주요 교차로에서 출근길 거리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세전에 나섰습니다. 선거기간인 다음 달 9일 자정까지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 …정원익 기자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