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발전특구, 전주형 일자리 살리나?
전주가 탄소융복합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면서 기업 유치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는데요. 전주시는 답보상태에 놓여있던 전주형 일자리 사업을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해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오는 2026년 완공 …김진형 기자2024-06-26
도의회, 소수정당 상임위 배정 두고 '잡음'
전북자치도의회 소수정당 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을 놓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이수진 의원은 민주당 측이 제안한 2부의장 출마 포기를 거부하자, 자신이 희망한 기획행정위에서 문화안전소방위로 바꿨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는 소수정당을 배려해온 관례…정원익 기자2024-06-25
전북자치도, 도내 이차전지 업체 긴급 점검
어제 경기도 화성의 일차전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전북자치도가 도내 이차전지 업체 등을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다음 달 9일까지 현재 가동되고 있는 도내 32개 이차전지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배터리 취급 장소의 소방…강훈 기자2024-06-25
이차전지 업체 32곳 가동... 안전 점검 강화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배터리 공장 화재로 무려 2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전북자치도가 도내 이차전지 업체들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22시간 만에 진화된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 리튬 배…강훈 기자2024-06-25
제1회 전북포럼, 농생명산업 발전방안 모색
글로벌 생명경제도시를 비전으로 내건 전북특별자치도가, 익산시, 원광대학교와 제1회 전북 포럼을 열고 농생명산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유엔 식량농업기구 국장과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등 9개 나라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농생명 수도 조성…천경석 기자2024-06-25
도교육청-중국 길림성교육청, 협력 강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중국 길림성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수업과 교직원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수업 교류, 학생과 교직원의 상호 방문, 학력 증진, 교원 양성 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1996년부터 …이정민 기자2024-06-25
지역 술 가운데 '올해의 건배주' 3종 선정
전북자치도가 우수한 전통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선정위원회를 열고 전주의 이강주 25와 정읍의 한영석 청명주, 무주의 붉은 진주 머루와인 등 세 가지를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건배…천경석 기자2024-06-25
공공의대법 속도...'거부권 행사' 변수(대체)
남원에 공공 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공공의대법은 전북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데요. 최근 민주당이 당론으로 이 법안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여당이 반대하면 단독으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인데 결국 대통령의 거부권…정원익 기자2024-06-25
국주영은 "새만금 예산 복원 활동 가장 의미 커"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도의장이 마지막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국주영은 의장은 2년의 임기 동안 삭감된 새만금 예산을 복원하기 위해 릴레이 단식과 마라톤, 총궐기 대회 등 도민과의 연대 활동이 가장 의미가 컸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정원익 기자2024-06-24
한병도, 푸드테크산업 육성 법률안 대표 발의
식품산업에 4차 산업을 접목한 이른바 푸드테크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발의한 푸드테크산업 육성법안은 계획 수립과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전담기관 등 체계적인 산업 육성 근거를 담았습니다. 푸드테크는 식…정원익 기자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