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산업'에 유학생 .. 교육.취업 일석이조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들마다 유학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유학생을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산업의 기술인력으로 양성해서 지역 정착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대학 실습실에 모였…김학준 기자2025-03-13
2029년까지 전주보건소 신축... 예산이 관건
원도심에 있는 전주보건소의 공간이 좁아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주시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 보건소를 건립하기로 했는데요 400억 원의 사업비를 제때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2006년에 지…김진형 기자2025-03-13
'지역특화형 비자' 외국인 30만 원 지원
김제시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역특화형 비자를 받아 정착한 외국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순창군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 들어섰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잡니다. 김제시가 올해부터 지역특화형 비자를 취득하고 3개월 이상 거…최유선 기자2025-03-13
농촌에 달려온 왕진버스...의료 공백 숨통
전북 농촌 왕진 버스가 올해 첫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농촌 왕진버스는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10개 시군을 돌며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나섭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농협 복도와 강당이 오늘은 작은 병원이 됐습니다. 대기실이 된 복도에서 번호표를 붙이고 기…김민지 기자2025-03-13
시민사회단체 새만금공항 부동의 촉구 천막 농성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이 새만금 신공항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부동의를 촉구하며, 전북환경청 앞에서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이들은 신공항 예정지에는 64종의 법정 보호종이 살고 있고, 조류충돌 위험도 무안공항보다 훨씬 높아 공항으로 부적합하다고 주장…강훈 기자2025-03-12
환경단체, '덕진공원 개발사업 재검토' 주장
전주 덕진공원 개발 사업을 재검토하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어 전주시가 덕진공원의 나무 350그루를 제거해 연못과 연화정 도서관의 조망권을 확보하는 건, 불필요한 개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정상원 기자2025-03-12
익산시, 내년 국가 예산사업 46개 확정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 예산으로 추진할 신규 사업 46개를 확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과 연계한 첨단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전북진로융합교육원 설립 등 모두 1조 6천억 원 규모입니다. 익산시는 소상공인 연수원과 노인 일자리센터 …하원호 기자2025-03-12
면접 정장 대여비 지원...'타 지역은 안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군산시가 올해부터 면접 볼 때 입는 정장의 대여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산에 있는 사업장에 응시할 때만 지원하겠다고 조건을 제한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시가 내놓은 청년 …하원호 기자2025-03-12
보건지소 지키는 병원장... "외면할 수 없어"
다음 달 도내에서 공중보건의 100명이 전역하면서 농촌의 의료 공백은 더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읍에는 공보의가 전역해도 걱정이 없는 보건지소가 있는데요. 은퇴한 병원장이 보건지소장으로 부임해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최유선 기자2025-03-12
전주문화재단, 통합 비전 선포식 열려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통합한 전주문화재단이 비전 선포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예술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전주를 문화 예술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문화재단은 이번 통합에 따…김진형 기자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