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 최종 선정
전북자치도가 야간관광진흥도시로 무주군과 부안군을 선정했습니다. 무주군은 반딧불이 체험과 같은 자연친화형 콘텐츠를 제안했고, 부안군은 변산반도를 활용한 투어 프로그램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두 자치단체에는 도비 등 3억 원이 투입되며, 관광 콘텐츠 …변한영 기자2024-12-31
전북도,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KEI 선정
전북자치도가 지역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한국환경연구원을 환경영향평가 전문 검토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와 함께 평가의 객관성을 높이기 …변한영 기자2024-12-31
전북자치도, 달라지는 제도·시책 126개 발표
전북자치도가 기업에 최대 1천만 원의 근무환경 개선금을 지원하는 등 내년에 새롭게 추진되거나 변경되는 제도와 시책 126개를 발표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기업에 최대 1천5백만 원의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을 지급하고 1인당 최대 600만 원의 육아휴직자 대체인력 …변한영 기자2024-12-31
전주시, 유가족 지원...민생경제 1,189억 원 투입
전주시가 제주항공 참사 피해자 지원과 민생경제 회복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전주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전주 지역 희생자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장례 절차 지원을 비롯해 시민안전보험과 심리 치료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으…김진형 기자2024-12-31
'왕의궁원' 줄줄이 축소... "실행 계획 부족"
전주시의 핵심사업인 왕의궁원 사업들이 변경되거나 대폭 축소되고 있습니다. 27개 사업에 1조 5천억 원 규모인데 사업의 타당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전주시가 사업을 전면 재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는 지난해부터 한옥마을 복합 쇼핑몰 …김진형 기자2024-12-31
비응도 군부대 터 개발... 장기화 우려
군산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매입한 비응도의 옛 군부대 터 개발사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민간투자자가 나서지 않은 데다 산단 구조 고도화사업도 무산되면서 군부대 터가 장기간 방치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비…하원호 기자2024-12-31
"공수처, 내란수괴 체포영장 집행해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체포영장 발부는 법적 정의를 위한 당연한 수순이라며 윤 대통령은 경호처의 방패 뒤에서 나와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민주 전북혁신회의도 …강훈 기자2024-12-31
11월 폭설 피해 972건...재난지원금 21억 원
지난달 도내에서 폭설과 강풍 피해를 본 도민들에게 재난지원금으로 21억 원이 지원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동안 진안과 장수 등 8개 시.군에서 발생한 시설 피해는 972건, 피해 금액은 62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1월까지 재난…변한영 기자2024-12-30
정읍시, 환경교육 시범도시로 선정
전북자치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시범도시를 공모한 결과 정읍시가 선정됐습니다. 정읍시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과 사회 환경교육기관 지정, 강사 양성 등을 추진해 오면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앞으로 3년 동안 도비 3억 …변한영 기자2024-12-30
김동인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임명
새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에 김동인 새만금사업단장이 임명됐습니다. 진안 출신인 김동인 신임 전북본부장은 1995년 공사에 입사해 본사 사업계획처와 무진장 지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사람,자연,기술이 함께하는 농어촌 플랫폼 구축에 힘쓰겠다…변한영 기자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