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핵심 간선 교통망 14개 사업 예타 선정
전북자치도의 핵심 간선도로망 구축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완주 상관에서 전주 색장동을 잇는 외곽 순환망 미개설 구간과 완주 소양에서 진안 부귀까지의 국도 26호선 구조 개선 사업 등 14개 사업이 기재…변한영 기자2025-01-23
전주동물원, 설 연휴 정상 운영
전주동물원이 엿새 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에 정상 운영됩니다. 전주동물원은 제기차기와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존을 마련하고 매일 선착순 300명의 입장객에게 미니 윷놀이판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김진형 기자2025-01-23
전주.완주 통합 특례시...길 열리나
그동안 백만 명이었던 특례시의 인구 기준을 비수도권지역에 한해 50만 이상으로 완화해야 한다는 정부 자문기구의 제안이 나왔습니다. 이 자문기구는 자치단체간 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권고했습니다. 지역 현안인 전주-완주 통합과 새만금특별…하원호 기자2025-01-23
선거법 위반 신영대 의원 벌금 80만 원 구형
검찰이 민주당 신영대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도 벌금 8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신영대 의원은 선거법을 신중하게 검토하지 못해 벌어진 일로, 앞으로 더 주의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신 의원은 총선을 앞둔 지난해 1월 확성…김학준 기자2025-01-22
전북경진원, 수출 바우처 지원 업체 모집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합니다. 경제통상진흥원은 40개사를 선정해 수출기반 조성과 마케팅 비용으로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경진원은 지난해 도내 40개 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1천1…변한영 기자2025-01-22
양오봉 전북대 총장, 대교협 회장에 선출돼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9대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북대는 대교협 정기총회에서 전국 136개 대학 총장의 추대를 받아 양오봉 총장이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교협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입니다. (JTV 전주방송)이정민 기자2025-01-22
전국 최초 김 육상 양식...고품질 김 생산
바다의 반도체라고도 불릴 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김의 수출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변화와 해양 오염의 영향으로 양식 환경은 갈수록 불안정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육상에서 김을 기르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강훈 기자2025-01-22
정부, 자치단체 통합 등 행정체제 개편 추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행정체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권고안이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의 행정체제 개편 자문위는 30년 전 만들어진 현행 체제로는 변화에 대응할 수 없다며, 광역시·도 통합과 함께 시군구 통합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변한영 기자2025-01-22
전주시, 설 연휴 병원·약국 등 570곳 운영
설 연휴 엿새동안 전주시 응급 의료기관 7곳이 24시간 운영됩니다. 해당 응급 의료기관은 전북대병원과 예수병원, 대자인병원, 전주병원, 호성전주병원, 고려병원, 자인플러스 병원입니다. 또, 335개 병의원과 235개 약국도 설 연휴에 교대로 돌아가며 운영됩니다. 설 …김진형 기자2025-01-22
소비자정보센터, 고령 소비자 피해 예방 나서
고령 소비자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소비자 단체의 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북 소비자정보센터는 소비자 모니터링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시니어 소비자 지킴이 8명이 오는 11월까지 전주의 노인복지관과 다중이용 장소에서 소비자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김민지 기자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