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군산시의원과 말다툼' 유감 표명
지난 4일 군산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군산시의원과 말다툼을 한 김관영 지사가 사흘 만에 유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원활하게 마무리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도정 책임자로서 더욱 성…변한영 기자2025-02-07
올해 전기차 8,509대·수소차 600대 구입 보조금 지원
전북자치도가 올해 친환경 차량 구입 보조금으로 전기차는 최대 1천210만 원, 수소차는 3천4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수는 전기차는 8천509대, 수소차는 6백 대입니다. 만 34세 이하 청년이 생애 최초로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보조금의 20%를 더 주고, 다자녀…변한영 기자2025-02-07
10시 출근제 중소기업에 최대 11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가 초등생을 양육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10시 출근제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에게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근로자 50인 미만인 업체가 대상으로, 1개 기업에 3명까지 신청을 받아 80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근로자는 석 달까지 사용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최…변한영 기자2025-02-07
여론조작 혐의 신영대 전 선거사무장 집행유예
지난 총선 당내 경선 과정에서 유권자를 매수한 혐의 등을 받는 신영대 의원의 선거 사무장에게 집행유예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선거 사무장에게 지역 특성상 경선이 중요하고 박빙 경쟁에 범죄 행위의 영향이 작지 않았을 것이라며 징역 8개월 집행유…김학준 기자2025-02-07
전주시, 주택가. 공동주택 주차장 조성 지원
전주시가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택가와 공동주택의 주차장 조성 비용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20년이 넘은 공동주택과 골목길 주차난을 겪고 있는 단독주택입니다. 전주시는 공동주택에는 최대 1천만 원, 단독주택은 6백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2025-02-07
상생 조례안 제출...'통합 중단.사퇴' 촉구
전북자치도가 전주-완주 통합을 위한 상생 조례안을 도의회에 제출하자 통합 반대단체들의 반발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북자치도에 조례 제정과 통합 추진을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방시대위원회는 다음 주 전북을 찾아 통합에 대…정원익 기자2025-02-06
도교육청, 난치병 학생 치료비 50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교육청은 1형 당뇨병과 같은 난치병을 앓는 학생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1형 당뇨와 암, 심뇌혈관 질환 등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희귀 질환을 앓는 학생들입니다. 선정된 학생은 부담한 진료비의 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이정민 기자2025-02-06
개인정보 유출 우려...전북도, 딥시크 차단 조치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 딥시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자 자치단체도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개인 정보와 업무 자료가 유출되지 않도록 도청 컴퓨터의 딥시크 관련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직원들에게 보안수칙 준수를 …변한영 기자2025-02-06
전북감사위, 감사계획 확정...22개 기관 실시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가 올해 감사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는 오는 24일 정읍시를 시작으로 자치단체와 출연기관, 교육청 등에 대한 감사와 보조금 감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원회는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변한영 기자2025-02-06
청년 '1만 원' 주택...최대 10년 거주
전주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 원만 내면 거주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제공합니다. 올해는 80여 명을 선발하는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2천여 명씩 빠져나가는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는데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김진형 기자…김진형 기자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