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최후 변론 비판 이어져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의 최후 변론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윤 대통령의 마지막 변론은 일말의 반성과 참회도 없는 거짓과 선동으로 가득했다며 신속한 파면으로 대한민국 정상화의 길을 열어야 한다고 주…정원익 기자2025-02-26
익산 공단119안전센터 신흥동 이전 문 열어
익산 공단 119안전센터가 신흥동으로 이전해 문을 열었습니다. 공단 119 안전센터에는 2대의 소방차량과 22명의 소방대원이 배치됐습니다. 영등동에 있던 안전센터는 시설이 오래됐고 부근의 교통량이 늘어나면서 익산 제2산업단지로 출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정상원 기자2025-02-26
전북도, 바이오 육성 청사진..."150개사 유치"
전북자치도가 2030년까지 5년 동안 추진할 바이오산업 육성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 활성화,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바이오기업의 투자 유치 방안 등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해 바이오 기업 30개를 유치했으며, 2029년…변한영 기자2025-02-26
뽑고 싶지만... 장애인 고용 부담금 45억 원
공공기관은 일정 비율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법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의 경우, 장애인 채용 비율이 턱없이 낮아서 해마다 거액의 고용 부담금을 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뽑고 싶어도 현실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이정민 기자2025-02-26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 정기회 열려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협의회가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정기회에서 전북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은 전국의 경찰과 소방항공대 인근 지역에서 소음 피해가 심각한 데도 이를 구제할 법적 근거가 없다며 소음 방지와 피해 보상에 대한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정원익 기자2025-02-26
친환경 쌀 재배 1,000ha로 확대
고창군이 온실가스 발생을 줄이는 저탄소 친환경쌀 재배를 확대합니다. 다음 달 완주에서는 동상고로쇠 축제가 열립니다. 최유선 기잡니다. 고창군이 친환경쌀 재배 면적을 2027년까지 지금의 네 배 규모인 1천ha로 확대합니다. 고창군은 쌀 재배에 저탄소 기술을 도입…최유선 기자2025-02-26
정치권 갈등에 표류하는 전북 현안
갈 길 바쁜 전북 현안들이 국회 상임위 단계에서 잇따라 터덕거리거나 심사대에도 오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3대 현안으로 꼽히는 대광법과 전북특별법, 공공의대법이 처한 답답한 현실입니다. 정치권 안팎의 대형 이슈와 갈등으로 인해 차질을 빚고 있는 건데, 이러…정원익 기자2025-02-26
모악산 관광단지 조성... 예산 없어 '차질'
전주시가 지난해 60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모악산에 대규모 힐링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부지 매입 절차에 들어가고 진입도 확장 공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사업비를 한 푼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시는 지난해…김진형 기자2025-02-26
국회 상임위 대광법 심사 또 무산
대도시권 광역교통망 특별법안의 국회 상임위 심사가 또 무산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재건축 촉진법을 둘러싼 여야 대치로 국토위 국토법안소위가 무산되면서 내일(26일) 열릴 예정이던 교통법안소위 일정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위는 다음 달에 다시 심의하겠…정원익 기자2025-02-25
만족도 높은데... 에듀페이 과제 산적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전체 초중고등학생에게 입학 지원금과 교육비를 주는 전북 에듀페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해마다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고 교육부는 사업에 부정적이어서 전북교육청에 부담이 …이정민 기자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