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이정린 지지"…양충모 "낡은 정치" 비판
더불어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김영태 전 예비후보가 이정린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후보는 남원을 잘 아는 후보가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며 이정린 예비후보가 남원에 필요한 준비된 후보라고 말했습니다. 양충모 예비후보는 그러나 …김민지 기자2026-04-16
내일 부안군수·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
권익현, 김정기 예비후보가 참여하는 더불어민주당 부안군수 경선 후보 토론회가 내일 오후 2시부터 50분 동안 JTV 전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됩니다. 이어 오후 5시 10분부터는 김영일, 김재준 예비후보가 참여하는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후보 토론회가 열립니…송창용 기자2026-04-16
3선이냐, 새 얼굴이냐...'기본소득' 맞대결(부안)
이어서 부안군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민주당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겠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최유선 기자 : 인구 4만 7천여 명의 부안군. 앞으로 4년간 부안을 이끌어갈 새 지도자를 두고 민주당에선 권익현 후보와 김정기 후보가 맞붙습니다. 두 후보의 공약…최유선 기자2026-04-16
"지역 토박이" "경제 전문가" 격돌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양충모, 이정린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 남원시장 후보 경선 구도를 살펴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영태 전 예비후보와 손을 잡고 세몰이에 나선 이정린 예비후보. 남원을 기…김민지 기자2026-04-16
[심층]재원 대책 따져보니…팔아도 팔아도 '텅텅'
[ 앵커 ] 전주시의 역점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재정 부담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보도를 전해드렸습니다. 전주시는 공공자산 등을 팔아 세입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는데 실효성에 물음표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심층 취재, 김학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종합경기장 등 대규…김학준 기자2026-04-16
'한국은행'도 노린다…40개 기관 희망
[ 앵커 ] 자치단체마다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사활을 걸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40개 기관을 정해서 유치를 위한 전면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내년부터 본격 시작될 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변한영 기자2026-04-16
우범기·임정엽 VS 조지훈·국주영은... '세 결집' 가열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투표를 앞두고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우범기 후보, 국주영은 후보는 조지훈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임정엽 전 군수는 오늘 우범기 시정 2기 전주의 변화를 위해 우범기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서 …김학준 기자2026-04-16
'상처뿐인 승리'…이원택 본선 '걸림돌'
[ 앵커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지방선거에 나설 전북도지사 후보로 이원택 의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시작부터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지면서 상처뿐인 승리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본선까지 가는 길도 평탄해 보이지 않습니다. 이정민…이정민 기자2026-04-16
정의당 "민주당 일당 독점, 전북 정치 무너뜨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당 독점 구조가 전북 정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시작부터 끝까지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졌고 후보 확정 이후에도 재심 요구와 단식까지 이어지는 초유의 사…정원익 기자2026-04-16
'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숲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8천5백 헥타르 면적의 산림을 대상으로 초기 생육 안정화와 큰나무 가꾸기, 부산물 정리 등을 진행합니다. 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층…변한영 기자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