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민주당 일당 독점, 전북 정치 무너뜨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당 독점 구조가 전북 정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민주당 도지사 경선이 시작부터 끝까지 공정성 논란과 후보 간 진흙탕 싸움으로 얼룩졌고 후보 확정 이후에도 재심 요구와 단식까지 이어지는 초유의 사…정원익 기자2026-04-16
'산림 회복'…전북도, 8,507ha 숲 가꾸기
산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규모 숲 가꾸기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237억 원을 들여 8천5백 헥타르 면적의 산림을 대상으로 초기 생육 안정화와 큰나무 가꾸기, 부산물 정리 등을 진행합니다. 또,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과 청년층…변한영 기자2026-04-15
전북도, 1천억 규모 지역 성장펀드 기업 지원
도내 유망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지역 성장펀드 설계가 마무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추경 예산 6백억 원에 이어 지자체와 민간 투자 등이 모여 1천억 원 규모의 펀드가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통해 지역 전략 산업인 피지컬 AI와 이…변한영 기자2026-04-15
군산시, 아동 수당 지원 대상·지급액 확대
군산시가 아동 수당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액도 인상합니다. 군산시는 이번 달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급액도 월 10만 원에서 10만 5천 원으로 5천 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동 수급 대상자는 9천600명에…김진형 기자2026-04-15
'경제성 오류 수정'…전주 올림픽, 정부 재심사 돌입
전북자치도가 전주 올림픽의 경제성 조사 오류를 바로잡고 문화체육관광부에 심사를 재신청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그제 수정된 사전 타당성 조사 보고서가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됐으며 심의 기간은 3개월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후 기획예산처의 심의…변한영 기자2026-04-15
"침체된 군산 경제 살리겠다"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결선 진출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현직 시장이 경선에서 탈락한 군산시장 선거입니다. 결선에 진출한 김영일 후보와 김재준 후보는 모두 지역경제 살리기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김진형 기자2026-04-15
장애인 체육 선수 39명 유출..."실업팀 창단 시급"
전북자치도 장애인 체육 대표 선수들의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박정규 의원은 최근 3년간 고액 지원금과 실업팀 입단 등을 이유로 타 시도로 이적한 장애인체육 선수가 39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도내 실업팀이 장수군 장애…정원익 기자2026-04-15
합종연횡 잇따라... 결선 투표 '안갯속'
[ 앵커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절차가 최종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결선을 앞둔 9개 시군을 중심으로 후보 간 합종연횡이 본격화되고 있는데요. 결선 진출 후보를 향한 탈락 후보들의 지지 선언과 세 결집이 이어지면서 경선 판세에 결정적인 변수…이정민 기자2026-04-15
민주당 도당, 우범기 예비후보 '시정명령·경고'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에게 시정명령과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우범기 전주시장 후보가 경선 기간에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언급했다며 당규에 따라 시정 명령과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김학준 기자2026-04-15
'어쩌다 사무국장'…장애인 체육회는 군수님 '전리품'?
시군마다 있는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자리가 시장 군수의 보은 인사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공모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단체장의 임명으로 이뤄지는 제도적 허점 때문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이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는…강훈 기자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