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에코산업 메카로 조성"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선 후보도 전북을 에코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 교통망 조성과 올림픽 유치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이정민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에서 가진 당원 간담회 자리. 김동연 경선 후보는 전북의 르네…정원익 기자2025-04-24
이재명 지지 모임 '더명' 발대식 열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더명' 발대식이 전주 비전대에서 열렸습니다. 정종삼 더명 대표는 더명은 호남의 내일을 위한 선택의 공간이라며 전북의 진심과 지혜가 더해질 때 대한민국의 정치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4-24
가정의 달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전북자치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에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전북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됩니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땅콩과 참기름 등 인기가 높은 답례품을 추가로…변한영 기자2025-04-24
학교비정규직연대 "저임금 구조 개선해야"
전북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저임금 구조를 철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학교비정규직의 80% 이상이 여성으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새 정부는 저임금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정민 기자2025-04-24
전북도, 국회 찾아 지역 현안 협조 요청
전북자치도가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허영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군산항 준설 등 모두 17개 사업 예산이 정부의 추경에 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전북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김철 기자2025-04-24
태권도원·올림픽...두 마리 토끼 잡을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세 번째 순서입니다. 무주 태권도원이 출범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당초 계획보다 사업은 축소됐고, 관련 기관들은 여전히 분산돼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선 국면을 계기로 태…변한영 기자2025-04-23
"정읍 바이오매스 발전소 원점 재검토해야"
정읍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임승식 의원은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친환경적인 이미지가 연상되지만 실상은 고형폐기물을 소각하는 화력발전소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공사가 시작된 뒤에서야 건립 소식을 알…정원익 기자2025-04-23
'새만금 노른자' 수변도시 관할권 김제로
행정안전부가 새만금의 노른자 땅으로 불리는 수변도시의 관할권을 김제시로 결정했습니다. 인근 지역과의 연접 관계, 자연 지형과 인공구조물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는데요 김제시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내놨지만 군산시는 김제시만의 이익을 앞세운 부당…하원호 기자2025-04-23
'악성 미분양' 급증... 익산.완주 몰려
도내에서 준공 뒤에도 분양되지 않은 이른바 '악성 미분양' 주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북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지난 2월 기준 405가구로 1년 전보다 256가구, 170% 넘게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익산시가 217가구, 완주군이…최유선 기자2025-04-23
"'AI산업' 없는 대선 공약...스스로 기회 외면"
전북자치도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준비한 대선 공약에 대한 비판이 나왔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가 '모든 산업의 AI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내세웠지만 전북에서는 AI산업 관련 공약이 없다며 도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고…정원익 기자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