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연대 "내란 종식 위해 대통령제 손봐야"
정치권에서 개헌 논의가 제기된 가운데 시민사회에서도 개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로부터 전북노동연대는 진정한 내란 종식을 위해서는 또 다른 윤석열이 나오지 않도록 개헌을 통해 대통령제를 손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개헌의 절차와 방…최유선 기자2025-04-08
전주서 차량 3대 부딪혀... 2명 사상
어제 오후 4시 30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2대와 5톤 화물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강훈 기자2025-04-08
지난해 SOS 조난신고 이용 건수 3건
해상 사고가 났을 때 해경 상황실 등에 바로 신고할 수 있는 'SOS 조난신고' 버튼의 이용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모든 선박에 SOS 조난신고 버튼이 설치돼 있지만, 지난해 이용 건수가 3건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연말까지 1천 300여…정상원 기자2025-04-07
경찰, 아동 폭행 혐의 어린이집 교사 수사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정읍의 한 공립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아동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내부 폐쇄회로 TV 등을 입수해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현재 면직 처리…최유선 기자2025-04-07
내일 낮 최고 21도... 서해안 지역 강한 바람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정읍의 한낮 기온이 22.8도, 전주 22.7, 군산이 1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6에서 11도, 낮 최고 기온은 17에서 21도로 일교차가 15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군산, 김제 등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정상원 기자2025-04-07
산불 난 곳... 산사태 위험 '200배'
도내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은 깊은 생채기를 남겼는데요 산불이 난 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일반 산림의 무려 200배가 된다는 산림청의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가 내렸을 때 산림이 빗물을 흡수하는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선제적인 대응…김학준 기자2025-04-06
산불 피해 소나무... '재선충병' 위험 증가
산불은 산사태는 물론 소나무에 치명적인 재선충병 확산 위험도 높입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소나무의 잎이 붉게 변했습니다. 재선충병에 걸린 소나무는 잎이 붉게 물들고 결국에는 말라죽는데 한 번 걸리면 치료할 수도 없습니다. 더구나 지난달 이 지역에서…김민지 기자2025-04-06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남원 사찰 대웅전 소실(화면)
주말과 휴일 사이 도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2시쯤 익산의 한 자동차 부품 조립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남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에는 남원시 사매면의 호성사…강훈 기자2025-04-06
전주 외국인 관광객 지출 4배 이상 늘어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지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4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지출 금액을 조사한 결과 1만 6천459원으로 나타나 한 해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전주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80%가 한복 체험과…김진형 기자2025-04-06
5년간 목조 문화유산 화재 9건, 23억 원 피해
최근 5년 동안 전북에서 9건의 목조 문화유산 화재가 발생해 2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사찰 등 목조 문화유산 화재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가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2건, 방화 1건, 원인 미상 1건으로 나…최유선 기자2025-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