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바쁜데.... 꽉 막힌 통합 논의
광역 행정 통합의 바람을 타고 다시 살아나는가 싶었던 완주 전주 통합 논의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며 대화에 나서줄 것을 완주 쪽에 요청하고 있는데요 반대 측의 입장에는 변화의 조짐이 보이지 않고 시간도 촉…변한영 기자2026-01-23
조국 '새만금 RE100 생태계'...합당은 변수
전북을 방문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서 국민과 당원의 뜻을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북 지방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의 경쟁이 예상되고 있어서, 합당이 큰 변수가 될 수 있는데요 조국 대표는 일단 민주당과의 …이정민 기자2026-01-23
고창 대설주의보... 내일까지 최대 7cm 눈
고창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시간당 2cm 안팎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고창 3.2cm, 새만금 부안 1.4cm 순창 복흥은 1cm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은 내일까지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7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무주와 진안, 장…김학준 기자2026-01-23
야구 전지훈련 고등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순창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 20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순창에 머물고 있는 이들은 지난 15일, 복통과 구토,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최근 노로바…김민지 기자2026-01-23
김제시, 원예특작 집중 육성
김제시가 기후 변화에 대응해 원예특작 분야 사업을 집중 육성합니다. 정읍시가 시내버스 승강장을 대대적으로 정비합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딸기와 포도 등 원예특작 분야 사업에 25억 6천만 원을 투자합니다. 김제시는 노후 시설하우스 개보수…최유선 기자2026-01-23
오늘의 아침 신문 (1/2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외국인 학생의 적응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한국어 학급이 늘어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한국어 학급을 초등학교 중심에서 유치원까지 확대해, 모두 15개 학급에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2026-01-23
정읍시 요소수 공장 불... 3천 5백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쯤 정읍시 북면에 있는 요소수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3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김학준 기자2026-01-23
종광대 1,095억 원... 재원은 '뜬구름'
재개발이 중단된 종광대 조합과 전주시가 1년의 협의 끝에 보상금액을 확정했습니다. 1천억 원이 조금 넘는데요 전주시는 LH의 토지은행과 국비 지원을 통해 이 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토지은행이나 국비 지원을 둘러싸고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김학준 기자2026-01-23
"천일제지 SRF 고형연료 사용 불허 정당"
SRF 소각 시설의 고형연료 사용을 전주시가 허가하지 않자, 천일제지가 시를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전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고형연료 사용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 여부와 천일제지가 제출한 운영계획서에서 오염물질 배출 우려 등이 …강훈 기자2026-01-23
SRF 소송 전주시 승소...항소심 행방은?
천일제지가 SRF, 즉 고형연료의 사용을 허가하지 않은 전주시를 상대로 낸 행정 소송에서 법원이 전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환경보호대책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한건데요. 다만 전주시가 문제삼은 주민수용성 등은 받아들이지 않아서 항소심에선 결과를 장담…강훈 기자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