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에 고령친화산업 복합단지 추진
고령화가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실버산업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130만㎡ 규모의 고령 친화산업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5******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단지에 실버 기업을 집중 유치하는 한편 생…변한영 기자2025-05-25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지원...긴급전화도 운영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자립해야 하는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보호 종료 전후로 이들을 위한 시기별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경제와 취업, 자기개발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립 준비 청년…변한영 기자2025-05-25
경찰, 장마철 대비 교통 시설물 점검
경찰이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 호우와 강풍 피해를 막기 위해서 오래되거나 위험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보수합니다. 전북경찰청은 주요 도로의 신호기와 표지판 등 교통안전 시설물 12만여 개를 다음 달까지 시군과 함께 점검하고 정비합니다. 112를 통해 훼손되거나 위…최유선 기자2025-05-25
'선미촌' 문화예술공간... 손 놓고 방치
전주 선미촌은 2014년부터 2백억 원이 투입된 도시재생사업으로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문화재생사업의 성공 사례로 꼽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는데요. 하지만, 3년 전부터 전주시가 손을 떼면서 찬바람만 불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4년 전에…김진형 기자2025-05-25
익산시, '100원 버스' 청소년까지 확대
익산시가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해 온 100원 버스 요금제를 7월부터 18세 미만 청소년까지 확대합니다. 전용 교통카드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면 다음 달에 본인 부담금 100원을 뺀 금액을 다시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한 달에 어린이는 46회, 청소년은 43회 10…하원호 기자2025-05-25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24일 전북 방문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이 이번 주말 전북을 찾습니다. 김선민 대표는 오는 24일 완주 모악산 일대와 전주 한옥마을, 익산 북부시장, 군산 이성당 앞에서 차례로 유세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김 대표는 극우 정치와 검찰 해체, 새로운 공화국 건설의 필요성…김철 기자2025-05-23
김문수 후보 현수막 무단 철거...재발 방지 호소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현수막이 두 차례 무단 철거되자 국민의힘이 재발 방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최근 전주의 같은 장소에서 현수막이 두 차례 사라진 게 지역감정의 표현이 아니길 바란다며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5-23
제3지대.무소속도 전북 민심잡기
민주노동당과 개혁신당 등 제3지대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도 전북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총괄선대위원장이 처음으로 전북을 찾아 유세 활동을 벌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민노당 권영국, 무소속 송진호,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잇따라 전북을 방문합…정원익 기자2025-05-23
도내 1인 가구 37%...고령층 비중 높아
도내 10가구 중 3가구 이상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도내 1인 가구는 29만 6천여 가구로 도내 전체 가구의 3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35.5%보다 높고,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연령대별로는 70…김민지 기자2025-05-23
전북도, 김 육상 양식 연구...5년간 350억 투입
전북에서 김 육상 양식 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돼 5년 동안 350억 원을 지원받아 종자 생산 기술과 생산성 향상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식품 기업 풀무원이 참여해 새만금에 실증 생산시설을 …변한영 기자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