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월드컵경기장 5만 석으로 증개축 논의
전북자치도가 전주 하계 올림픽 주 경기장으로 계획 중인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기준 적합성과 향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의 실사 대응 방안을 논의…변한영 기자2025-05-28
무소속 송진호 후보, 전북 찾아 지지 호소
고창 출신인 무소속 송진호 대선 후보가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송진호 후보는 자신이야말로 준비된 경제 대통령이라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과 완주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 새만금 국제평화타운과 국제금융타운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17건의 …정원익 기자2025-05-27
(출연) 전주대-호원대, 글로컬30 전략은?
네, 그럼 이 내용을 취재한 이정민 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1.이정민 기자, 아직 글로컬대학30이 생소하실 분들을 위해 먼저 이 사업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주시죠. -네, 글로컬대학30은 과감한 혁신 전략을 내놓은 전국의 지역 대학 30곳을 선…이정민 기자2025-05-27
전주대.호원대, 글로컬대학30 예비 지정
올해 마무리되는 정부의 글로컬대학30에, 함께 신청한 전주대학교와 호원대학교가 예비 지정됐습니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전주대와 호원대 등, 전국 18개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예비 지정했습니다. 대학 간 연합 형태로 지정된 전주대와 호원대는, 학교 기…이정민 기자2025-05-27
좁혀진 지지율 격차...정당들 '꿈보다 해몽'
이번 대통령 선거, 양대 정당은 전북에서 저마다 역대 최고 득표율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크게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가 선거전 중반 다소 좁혀지는 양상을 보이자 두 정당이 제각기 다른 해석과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선이 불과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정원익 기자2025-05-27
전주대-호원대 연합 글로컬30 예비지정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마지막 10곳을 선정하기 위한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전국의 18개 대학이 예비 지정됐는데 도내에서는 전주대학교와 호원대학교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보도에 이정민 기자입니다. 5년간 1천억 원이 지원되는 글로컬대학 30. 올해 …이정민 기자2025-05-27
소방본부, 집중호우 대비 수난구조 훈련
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수난구조 훈련을 오늘 (26일) 전주천 진북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실종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유실방지망 등을 설치하고 소방 드론을 활용해 실종자를 수색하는 방식으로 진…김민지 기자2025-05-26
내년부터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월 10만 원 수당
동학농민혁명 유족들에게 내년부터 수당이 지급됩니다. 대상은 혁명 참여자의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 등 915명으로 수당은 한 달에 10만 원입니다. 전북자치도와 도내 시군은 해마다 10억 원이 소요될 사업비 분담률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변한영 기자2025-05-26
주요 후보들 잇따라 공공기관 이전 공약
그동안 표류해온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새 정부에선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오늘 지방 시대 공약을 발표하면서 6백여 개 이상 공공기관의 지역 이전을 취임 1년 안에 확정짓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도 지난 16일…변한영 기자2025-05-26
잦은 기상이변...기습 폭우 대응 훈련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군산과 익산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올해도 기상 이변으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20여 개 기관들이 이러한 상황에 대비해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차량이 흘러내린 …강훈 기자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