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무대 올라가라?'... 김제시의회
다음 주 군산에서는 도내 14개 시군의회 의장단의 단합대회가 열리는데요. 김제시의회 의장이 여성과 신규 직원들에게 장기자랑 무대에 참여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내 14개 시군의…김민지 기자2025-06-26
재정위기설, 해명 불구 논란 이어져
최근 전주시의 빚이 6천억 원을 넘어서고 여러 사업이 차질을 빚으면서 재정위기설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그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며 해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같은 재정난이 당장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아니어서 논란은 계속될 것…송창용 기자2025-06-26
전주 아중호수 도서관 오늘 개관
전주 아중호수 도서관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아중호수 도서관은 음악을 주제로 한 도서관으로 음악 자료 공간과 감상 공간, 그리고 열람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앞으로 아중호수 도서관에서 전주시립교향악단 연주회와 버스킹 공연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송창용 기자2025-06-25
'군민 대화' 또 무산... 몸싸움에 삭발까지
전주 완주 통합 추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도지사와 완주 군민과의 대화가 또 무산됐습니다. 김관영 지사가 시군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오늘 완주군청을 방문했는데 통합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막아서면서 군민과의 대화는 열리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송창용 기자2025-06-25
대법원 선고 D-1... 서 교육감 운명은?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운명을 좌우할 대법원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 교육감에게는 1심에선 무죄, 2심에선 당선 무효형이 선고됐는데요 재판부가 이귀재 교수의 진술에 대한 신뢰성을 어떻게 볼 것…이정민 기자2025-06-25
'분산 에너지 특구' 탈락...기반부터 다져야
전북자치도가 2년 동안 준비했던 분산 에너지 특구 공모에서 탈락했습니다. 지난해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실패한지 1년 만입니다. 연거푸 공모에서 떨어지면서 전략적인 대응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분…정원익 기자2025-06-25
통합 '안갯속'... "투표 결과, 가봐야 알 것"
예상대로 통합 반대 측의 반발은 거셌고, 대화의 문은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통합 시한도 촉박한데요, 조만간 통합 권고 여부를 결정할 행정안전부는 지금 상황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8월에 주민투표를 치르는 데는 별 문제가 …변한영 기자2025-06-25
전북도, 병역명문가 224 가구에 감사 서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병역명문가에 감사 서한이 전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병역명문가 224 가구에 도지사 명의의 감사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역명문가는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이행한 가문으로, 도내에서는 지난해까지 458 가구가 선정됐습니…변한영 기자2025-06-25
익산시, 전북 최초 '나눔 명예의 전당' 설치
익산시가 전북 최초로 시청에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기부자 예우와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25일) 익산시청에서 사랑의 열매 '나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고 5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익산시민 12명의 이…정상원 기자2025-06-25
올 여름 문 연다더니...아직도 공사 중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군산시가 무녀도에 4백억 원을 들여 해양레저체험 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다음 달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었는데 공사가 지연되면서 실제 운영은 내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 무녀도의 옛 …하원호 기자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