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 에너지 특구' 탈락...기반부터 다져야
전북자치도가 2년 동안 준비했던 분산 에너지 특구 공모에서 탈락했습니다. 지난해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실패한지 1년 만입니다. 연거푸 공모에서 떨어지면서 전략적인 대응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부터 시행된 분…정원익 기자2025-06-25
통합 '안갯속'... "투표 결과, 가봐야 알 것"
예상대로 통합 반대 측의 반발은 거셌고, 대화의 문은 열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통합 시한도 촉박한데요, 조만간 통합 권고 여부를 결정할 행정안전부는 지금 상황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8월에 주민투표를 치르는 데는 별 문제가 …변한영 기자2025-06-25
전북도, 병역명문가 224 가구에 감사 서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병역명문가에 감사 서한이 전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병역명문가 224 가구에 도지사 명의의 감사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역명문가는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이행한 가문으로, 도내에서는 지난해까지 458 가구가 선정됐습니…변한영 기자2025-06-25
익산시, 전북 최초 '나눔 명예의 전당' 설치
익산시가 전북 최초로 시청에 '나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해 기부자 예우와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익산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25일) 익산시청에서 사랑의 열매 '나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열고 5년간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익산시민 12명의 이…정상원 기자2025-06-25
올 여름 문 연다더니...아직도 공사 중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군산시가 무녀도에 4백억 원을 들여 해양레저체험 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다음 달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문을 열 계획이었는데 공사가 지연되면서 실제 운영은 내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군산 무녀도의 옛 …하원호 기자2025-06-25
고창 등 5개 군 지역 공공 심야약국 0곳
도내 5개 군 지역에는 공공 심야약국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동화 의원에 따르면 도내에는 13곳의 공공 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지만 고창과 무주, 임실, 장수, 진안 등 5개 지역에는 한곳도 없습니다. 강동화 의원은 1년 전부터 관련 조…정원익 기자2025-06-25
김관영 지사 완주 방문 앞두고 긴장감 높아져
김관영 지사의 내일 완주 방문을 앞두고 완주군의회와 통합 반대 단체들의 반발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완주군의회는 김 지사가 이 자리에서 전주와의 통합의 필요성을 설명할 것으로 예상되자, 오늘 통합 반대 성명서를 채택한 데 이어, 내일은 삭발식도 진행…송창용 기자2025-06-24
'가로막고 따라하고'...전북 속앓이
광주전남은 그동안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같은 호남권인 전북의 입장은 아랑곳하지 않는 일이 많았습니다. 오죽했으면 이재명 대통령조차 후보 시절 이른바 3중 소외론을 거론하며 전북이 호남 안에서도 차별을 받는다고 공감했을 정도입니다. 전북이 특별자치도…정원익 기자2025-06-24
3선 유성엽 전 국회의원 향년 66세로 별세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유성엽 전 의원이 오늘 향년 6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유성엽 전 의원은 지난달 말 진안에서 대통령 선거운동을 하던 중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투병생활을 해왔습니다. 유 전 의원은 정읍 출신으로 행정고시에 합격해 전북도 경제통상국장 등…정원익 기자2025-06-24
6.25 참전국 유학생에 장학금
내일 (25일)은 6·25전쟁이 발발한 지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당시, 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거나 의료와 물자를 지원했는데요. 전북대학교 동창회가 이 국가 출신 유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올해 전…이정민 기자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