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 전북현대 감독 인터뷰
김상식 / 전북현대 감독 "운동장 분위기라든지 집중하기 힘든 상황이 있었는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승리로 이끌 수 있어서,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송창용 기자2021-03-13
'전주한지' 정부 표창장.임용장으로 활용
전주 한지가 정부의 공무원 표창장과 임용장으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정부의 표창장과 임용장 용도로 납품한 전주 한지는 2017년 8만 장에서 해마다 가파르게 늘어 지난해 120만 장에는 달했습니다. 전주시는 각 부처와 정부 산하기관 등 공공기관…송창용 기자2021-03-13
전북교육청,세월호 참사 추모 작품 공모
전북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앞두고 추모작품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잊을 수 없는 세월호 아이들의 얼굴이라는 주제로, 추모 창작시를 공모하며, 한글 문서나 손편지 형식으로 응모하면 됩니다. 도내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한 사람이 3편까지 참여할…기자2021-03-13
KCC 데이비스, 무릎 부상 4주 결장...1위 수성 비상
프로농구 전주 KCC의 외국인 선수 타일러 데이비스가 무릎 부상으로 최소 4주 동안 결장함에 따라 현재 1게임 차로 1위를 지키는 KCC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CC는 대체 선수인 존슨을 활용할 예정이지만, 올 시즌 평균 14.2점을 기록한 데이비스의 공백이 커서 현대모…김철 기자2021-03-12
달동네 명소화한다더니...6년째 '터덕'
군산시가 6년 전 월명산 인근의 이른바 달동네를 전국적인 관광 명소로 만드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업 방향이 여러 차례 바뀌면서 2년 전에 끝났어야 할 사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천 9백 6, 70년 대에 지어진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김진형 기자2021-03-12
군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19일 개장
군산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이 오는 19일 문을 엽니다. 산림청이 230억 원을 들여 만든 신시도자연휴양림은 2백 명을 수용하는 숙박시설과 4킬로미터의 해안 탐방로, 전망대 등을 갖췄습니다. 군산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신시도자연휴양림이 고군산군도 등 새만금 관광…권대성 기자2021-03-09
"익산 문화재 지하에 금괴 매장설, 근거 없어"
익산시가 국가등록문화재인 주현동의 옛 일본인 농장 건물 지하에 금괴 2톤이 묻혀 있다는 소문은 신뢰성과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항일역사관으로 만들기 위해 해당 건물을 사들였다며 소문과 관련해 조사와 건물 매각 계획도 없다며 일반인의 출…주혜인 기자2021-03-08
전북현대, 제주와 1-1 무승부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늘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후반 11분 이승기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전북은 후반 23분, 제주 안현범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지난 라운드에 이어 개막 2연…주혜인 기자2021-03-06
전북체육회, 새 슬로건·CI 선포
전라북도체육회가 오늘 전주 오펠리스웨딩홀에서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슬로건과 CI를 소개했습니다. 새 슬로건은 '건강한 체육, 행복한 도민, 빛나는 전북'이고 캐릭터는 천연기념물 수달을 본따 만들었습니다. 전북체육회는 체육회의 핵심 이념과 가치, 그리고 미래…주혜인 기자2021-03-05
내장사 대웅전 또 화재...불길 휩싸여
정읍 내장사 대웅전에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지만 워낙 불길에 세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새빨간 불길이 정읍 내장사 대웅전을 휘감고 있습니다. 목조건물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불길을 쉽게 잡을 수 없는 상황입니…하원호 기자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