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양광 전문인력 300명 육성
올해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저장장치의 유지보수를 담당할 전문인력 300명이 육성됩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 전문인력 육성이 시급하다면서 올해 300명을 포함해 오는 2023년까지 1,200명의 전문가를 전북대와 함께 양성하겠다고 …김철 기자2020-01-14
스마트공장 배움터 전주에 개소
스마트공장의 운영능력을 키우는 교육과 실습의 공간인 스마트공장 배움터가 전주 첨단벤처단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등이 40억 원을 투자해 만든 스마트공장 배움터에서는, 교육생들이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 등 4차 산업…송창용 기자2020-01-14
수소차 충전소 6곳 신설...수소차 보급량 확대
수소차 보급의 성패를 가를 충전소가 올해 6곳 신설됩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송천동과 완주 봉동읍 등 4곳에 수소 승용차 충전소를 만들고 수소버스 충전소로 2곳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소 6곳이 보급되면 올해 전북의 수소차 보급량은 승용차 336대, 수소버…김철 기자2020-01-14
등록금 동결 이어져...전주대, 입학금 인하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대는 지난 2014년에 이어 6년 연속으로 올해 등록금을 올리지 않는 동시에 신입생 입학금을 34만 2천 원에서 22만 8천 원으로 33%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대에 앞서 전북대와 군산대, 원광대도 올해 등록금을 …권대성 기자2020-01-13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감감 무소식
농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분양율이 50%를 넘어야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혀왔는데요. 분양율이 50%를 넘어섰지만, 농식품부는 기업 유치에 집중할 때라며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에 조성이 끝난 국가식품클러스터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1-13
중소형아파트 첫 4억 돌파...거품 논란
아파트 전용면적 85제곱미터는 이전에 33평으로 불리면서 중소형아파트로 분류됩니다. 그런데 전주 신도심에서 중소형아파트 값이 처음으로 4억 원을 넘어 거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전용면적이 85㎡ 이하인 전주시 송천동 에코시티 아파트입니다.…김철 기자2020-01-12
정읍관광안내센터 14년...예산만 잡아먹었나
정읍역 광장에 있는 관광안내센터는 정읍역을 가린다는 이유로 철거하라는 요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결국, 정읍시가 관광센터를 철거하기로 했는데 건물은 사라지고 철거하는데 3억 원이 넘는 예산이 또 들어가게됐습니다. 보도에 정윤성기잡니다. 지난 2015년에 새…정윤성 기자2020-01-12
인구 감소, 고용률 저조...언제 개선되나?
고용산업위기지역인 군산 지역이 정부 지원에 힘입어 전기차와 태양광 등 신재생 산업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수는 계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아, 경제 상황은 기대만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엠 군산공…김진형 기자2020-01-12
새만금육상태양광 발전사업, 발전사 선정 추진
군산시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발전사업을 추진할 발전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군산시는 지난달 가진 사업 설명회에 참여한 업체로부터 사업 제안서를 받은 뒤에 심사를 거쳐 상반기 안에 발전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투자를 받아 추진되는 …김진형 기자2020-01-12
새만금개발청, 장기임대용지 50만㎡ 추가 공급
새만금개발청이 올해 416억원을 들여 장기 임대용지 50만5천 제곱미터를 추가로 공급합니다. 지난해까지 조성된 66만 제곱미터를 포함하면 새만금 장기임대용지는 모두 116만 5천제곱미터로 늘어납니다. 새만금 장기임대용지는 공시지가 1%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0…하원호 기자2020-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