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상반기 전북 온라인 취업박람회
상반기 전북 온라인 취업박람회가 오는 25일부터 20일 동안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북의 중소기업 50여 곳이 참여해 모두 2백여 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구직자들은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회원 가입한 뒤 희망 기업에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내면 됩니다.정원익 기자2020-06-19
'조용한 전파자' 찾아라...방역 강화
방역당국이 이틀 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여고생의 동선을 살펴봤더니 최근 전북지역을 벗어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른바 조용한 전파자가 지역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얘깁니다. 방역당국이 전주 신시가지와 객사 등 젊은층이 자주찾는 업소 …하원호 기자2020-06-19
장애인 천 34명에게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전라북도가 다음 달부터 장애인 천 34명에게 고속도로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지원을 바라는 장애인은 자동차등록증과 장애인 복지카드를 갖고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고속도로 영업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하이패스 단말기가 있는 장애인 차량…권대성 기자2020-06-18
아동학대 예방활동 강화...5월까지 594건
아홉살 의붓딸 학대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가운데 전라북도가 아동학대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았거나 학교에 장기간 나오지 않는 어린이 등을 아동보호기관과 시군 공무원이 직접 조사하고, 분리가 필요한 아동은 위탁가…권대성 기자2020-06-18
등교수업 대신 원격수업...문 닫은 학원도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교육현장의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는 등교수업 대신 원격수업을 진행하기로 했고, 자진해서 휴원하는 학원들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학생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서 2주간 원격수업에 들어간 전주여…송창용 기자2020-06-18
963명 '음성'...감염경로 여전히 '깜깜'
고등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집단 발병 우려가 컸는데,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진된 여고생의 동선도 공개됐지만 감염 경로는 아직까지 안갯속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다행히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주여고 학생과 교…하원호 기자2020-06-18
(군산형 일자리)공동 연구·생산·판매망 구축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는 전기차 생산업체들과 양대노총, 자치단체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음 주에 정부 공모에 응모할 예정인데요, 업체들이 공동 연구개발과 판매망 등을 구축해 비용 부담을 덜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김진형 기자2020-06-18
"과수화상병, 방제대책과 총괄조직 운영 필요"
전북까지 확산된 과수화상병을 차단하기 위해, 방제대책을 재정립하고 총괄조직을 운영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과수화상병이 2015년 이후 충청과 경기지역에서 해마다 재발하고, 올해는 전북지역까지 확산됐지만 매몰기준이 엄격하게 적용…이승환 기자2020-06-18
확진자 다닌 미술학원 '휴원'...77명 검사
여고생이 다녔던 전주 신도심의 미술학원도 당분간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학원생과 교사가 70명이 넘는 데다가 학원이 있는 건물에 병원과 대형 커피숍, 사무실도 있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전주 신도심에 있는 8층짜리 건물입니다. 코로…하원호 기자2020-06-17
전주여고생 코로나 '확진'...감염경로 '안갯속'
전주여고 3학년 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22번째 환자인데, 누구한테 감염됐는지 알 수 없는데다 개학 이후 처음으로 발생한 학생 환자여서 학생들 사이에서 추가 집단 감염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먼저 하원호 기자입니다. 전주여고 3학년인 A…하원호 기자202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