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우 개선 요구' 전북 돌봄 전담사 57% 파업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였습니다. 오늘 파업에는 전북의 돌봄 전담사 740여 명 가운데 57%인 4백 20여 명이 참여해 돌봄교실의 자치단체 위탁 중단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했습니다. 돌봄 전담사들은 정부와 교육청이 요구를 받아들이…송창용 기자2020-11-06
여성 2명 살해 최신종 '무기징역'
여성 두 명을 잇따라 살해하고도 약물 복용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버틴 최신종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30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31살 최신종은 지난 4월 전주에서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나금동 기자2020-11-05
바다목장·스마트양식, '키우는 어업' 주목
전북지역의 수산자원이 30년 만에 70% 가량 급감하면서 개체수 복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바다목장과 스마트양식 등 '키우는 어업'이 수산 자원을 늘리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산자원 활성화를 살펴보는 연속보도,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방축도 해…김진형 기자2020-11-05
전북 수산자원, 30년 만에 70% 감소
3,40년 전만 해도 군산항에 조기나 갈치를 잡는 안강망 어선이 들어오면, 군산 전체의 경기가 들썩거리곤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 30년 사이, 전라북도의 어획량이 무려 70% 이상 줄었습니다.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그리고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인해, 수산자원…김진형 기자2020-11-04
수출기업, 온라인으로 해외시장 뚫는다
코로나19로 수출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에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온라인 해외 마케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수출지원 기관들의 도움을 통해 코로나19의 파고를 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익산의 한 귀금속 제조 업체.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 화상을 통한 …정원익 기자2020-11-04
무면허·만취 100km 질주한 40대 구속
야간에 무면허 만취 상태로 차를 몰고 100여km를 질주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남원경찰서는 지난 1일, 면허 없이 술에 취한 상태로 전남 광양에서 남원까지 100km 가량 차를 몰고, 추격전 과정에서 경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4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과거에도 비슷…주혜인 기자2020-11-04
'분양권 전매 제한 위반' 10년간 청약 금지
내년 2월부터 분양권 전매 제한을 위반하면 10년 동안 아파트 청약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주택법 개정에 따라 내년 2월부터 전매 제한을 위반할 경우 적발된 날로부터 10년 동안 청약 자격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는 에코시티 등 신도심에서 …정원익 기자2020-11-04
탄소산업진흥원 지정...탄소 수도 발판
우리나라 탄소산업을 이끌어갈 한국 탄소산업진흥원이 전주에 들어섭니다. 전주시 출연기관인 한국 탄소융합기술원이 국가기관인 한국 탄소산업 진흥원으로 지정됐습니다. 미래 성장동력으로 탄소를 점찍은지 10여년 만에, 명실상부한 탄소 수도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하원호 기자2020-11-03
초등 돌봄 전담사, 오는 6일 파업 예정
초등학교 돌봄 전담사들이 오는 6일에 파업을 예고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돌봄 전담사들의 반대에도 돌봄교실의 지자체 이관을 추진하고 있다며 6일 총파업을 통해 이…송창용 기자2020-11-03
진안.순창.고창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진안군과 순창군, 고창군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가예산 217억 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진안군은 구시장 정비를 통한 상권활성화, 순창군은 청년활동 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 정착 추진, 고창군은 음식과 판소리를 활용한 구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하원호 기자202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