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활용 권고안 다음 달 나온다
옛 대한방직 전주공장의 활용 방향을 논의하고 있는 시민공론화위원회가, 시민의견을 듣는 마지막 절차인 토론회를 마쳤습니다. 시민공론화위원회는 최종 권고안 작성에 들어가, 늦어도 다음 달 말에는 전주시에 내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옛 대한방직…송창용 기자2021-01-25
신도심 중학생 통학버스 운행 검토..형평성 논란
전북교육청이 조례까지 만들어 신도심 중학교 배정 탈락학생을 위해 통학버스를 지원할 방침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중학교 배정결과 1지망 탈락학생이 많은 에코시티와 혁신도시 학생의 통학불편을 감안해 4억 5천만 원을 들여 통학버…기자2021-01-25
운영자 선정 차질...복지관 개관 '삐걱'
익산시가 함열읍과 함라면 등 북부권 노인들을 위해 짓고 있는 노인복지관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산시의 운영자 선정이 매끄럽지 못해 완공 뒤에도 한 동안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익산 북부권노인종합복…김진형 기자2021-01-25
전주상의 '25만 원 신규 회원' 투표권 박탈 결정
전주방송이 처음 보도한 전주 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문제와 관련해 상의가 25만 원만 낸 신규 회원사에게는 투표권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 상공회의소는 오늘 대의원 임시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투표권 박탈을 반대하는 측에서는 …정원익 기자2021-01-25
특성화고 90%, 정원 못 채웠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면서 특성화고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도내 특성화고 열 곳중 아홉 곳이 정원모집에 실패했는데요.. 학생 수 감소와 취업률 저하, 학생모집 실패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78년 전통의 전주의 한 특성화고. 한때 전북을…기자2021-01-25
전북교육청, 현장체험학습비.교복비 지원
전북교육청이 올해도 현장체험 학습비와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현장체험 학습비는 수학여행 참가 학생 전원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초등학생은 11만 원, 중학생은 15만 원, 고등학생은 23만 원입니다. 교복 구입비는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30만 원씩, 공동 구매를 통한…기자2021-01-24
아파트 증여 해마다 증가...작년 2,243건
전북에서 아파트 증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북의 아파트 증여 건수는 2016년 천 2백여 건에서 2018년 천 8백여 건, 그리고 지난해 2천 2백여 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시군별로는 전주가 천 백 18건으로 가장 많았…정원익 기자2021-01-24
군산 미군과 출입 내국인 전수 조사
군산 미군기지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 나오면서, 이 곳을 출입하는 내국인은 물론미군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미군 측의 요청으로 이뤄진 일인데, 그동안 미군 자체적으로 검사와 치료를 해온 점에 비춰보면 대단히 이례적입니다. 이 승 환 기자입니다. …이승환 기자2021-01-24
익산 악취 80% 가량 가축분뇨에서 발생
익산시는 지난해 신고된 악취 민원 3천 80여 건을 분석한 결과, 가축분뇨 악취가 2천 4백여 건으로 80% 가까이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6백 20여 건은 화학약품과 음식물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김진형 기자2021-01-24
유기 반려동물 2년 사이 46% 증가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크게 늘고 있지만 입양 실적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6천여 마리였던 유기 반려동물은 지난해 8천 8백여 마리로 46%나 늘었지만 입양된 동물은 3천 7백여 마리로 42%에 그쳤습니다. 전라북도는 한 마리당 12만 원인 보호…하원호 기자202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