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 상용차 위기 지원대책 등 촉구
전북 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상용차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해당 업체와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상용차 산업의 위기로 현대차는 물론 협력업체들까지 큰 어려움을 겪는 등, 지역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승환 기자2021-02-02
공보의 사망 애도..."복무환경 개선해야"
코로나19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에서 일하는 30대 공중보건의가 숨졌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젊은 의사가 인술을 제대로 펼치기도 전에 숨진 것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시국에서 공중보건의가 한계상황에 내몰린 것은 아닌…송창용 기자2021-02-02
옛 기무부대 4년째 방치...'도심 속 흉물'
전주 에코시티에 있는 옛 기무부대가 4년째 방치되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던 국방부가 전주시에 매각하거나 다른 땅으로 맞바꾸길 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수백 억원에 이르는 땅값에 전주시는 손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원…정원익 기자2021-02-02
"모 운전학원 수강료 775,000원...전국 최고"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2/4분 기준으로 전북의 한 운전학원 수강료가 77만 5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운전학원 24곳의 평균 수강료는 1종의 경우 66만 8천 9백 원으로 8번째로 높습니다. 권익위는 운전학원 수강료를 과도하게 올리면 지방…권대성 기자2021-02-02
전주 7명·진안 2명 확진...누적 1,051명
전주에서 7명, 진안에서 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모두 천 51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의 확진자는 각각 두 가족으로,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가족내 전파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고 진안의 확진자 역시, 부부 사이로 지난달 수도권 …하원호 기자2021-02-02
'약촌오거리 사건' 담당 검사, 배상 판결에 항소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검사가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한 37살 최 모 씨에게 손해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국가가 최씨에게 배상할 13억 원 가운데 20%씩을 당시 검사와 경찰관이 부담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당…주혜인 기자2021-02-02
공단 악취는 느는데...조사는 한계
군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대기 오염 물질에 의한 악취가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군산시는 악취를 일으키는 물질에 대한 조사는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공장이 밀집된 군산국가…김진형 기자2021-02-02
이달 온누리상품권 할인율·구매 한도 확대
설 명절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과 구매 한도가 늘어납니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은 이달 말까지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을 5%에서 10%로, 월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설 명절 기간에 온라인에서 10만 원 이상을 사용하면…정원익 기자2021-02-01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됐지만...
투명한 페트병은 기능성 의류 등을 만들 수 있는 원료로 재활용됩니다. 지난 달 25일부터는 아파트 단지에서는 투명 페트병을 따로 배출해야 하는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나금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전주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투명 페트병과 색깔이 있는 …나금동 기자2021-02-01
산불감시원 체력시험 보던 60대 숨져
그런가하면 장수에서는, 산불 감시원에 지원한 60대가, 체력시험 도중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작은 가게 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해마다 산불 감시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지난달 29일, 산불감시원을 뽑는 체력시…주혜인 기자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