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1년 만에 또 전주에 둥지
국민연금과 거래하는 금융기관이 또 전주에 사무실을 냈습니다. 상주 인력이 18명으로 전주에 사무소를 낸 금융기관 7곳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올해 다른 금융기관들의 사무소 개소도 예정되어 있어, 금융도시 기반 조성의 밑거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1-02-09
'군산형 일자리' 지정 초읽기...4월부터 전기차 생산
군산형 일자리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정부 민간합동지원단이 군산을 찾아 전기차업체의 생산 시설 등을 점검했는데 이달 말이면 지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4월부터는 전기차 생산도 본격 시작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5백50킬로그램의 짐을 싣고, 최대…하원호 기자2021-02-09
"새만금 기본계획에 해수유통 명시해야"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새만금 해수유통 추진 공동행동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기본계획에 새만금 해수유통을 명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해수유통을 바탕으로 수질과 생태계 개선, 해양관광과 생태관광 활성화, 수산업 복원 방안을 제시하라고 주장했습…권대성 기자2021-02-09
'사건 무마' 뇌물 요구 등 혐의 경찰관 기소
전현직 경찰관이 사건 관계인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정황이 담긴 음성파일을 JTV가 단독으로 보도해드린 적 있는데요, 해당 경찰관이 오늘(9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이미 구속기소된 전직 경찰관과 공모해 자신이 조사하는 사건 관계인에게 사건 무…권대성 기자2021-02-09
전주상품권 976억·착한 선결제 10억 참여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근 전주상품권의 할인 폭을 20%로 늘리자 이 상품권의 충전금액이 976억 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또 소상공인 가게에서 미리 결제한 뒤 나중에 사용금액을 쓰는 착한 선결제 운동 참여금액은 10억 원을 넘어…송창용 기자2021-02-09
하나의 사건에...수사관 기피 신청 4건
경찰이 조사하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무려 4건의 수사관 기피 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좀처럼 보기 드문 현상인데, 경찰 수사를 믿기 어렵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표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나금동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A씨는 지난해 전주 모 요양병원의 …나금동 기자2021-02-09
(웅포관광단지) 17년 만에 새 사업자 찾는다
익산 웅포관광단지 조성사업은 골프장 말고는 17년간 제자리입니다. 익산시가 기존 민간사업자에게서 사업부지까지 되돌려 받고,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시가 지난 2003년부터 골프장과 숙박시설 등을 조성하려던 웅…김진형 기자2021-02-09
초등 3곳 통폐합...통폐합 제로 정책 변화?
부안군 하서면의 3개 초등학교가 통폐합됩니다.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통폐합 요구를 교육당국이 받아들인 첫 사례인데요. 김승환 교육감의 학교 통폐합 제로화 정책이 변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부안군 하서면에 있는 백련초등학교. 이 학교…기자2021-02-08
전주시, 3차 지원금 지급...선별 지원
전주시가 코로나19로 벼랑 끝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도 보편 지원 대신 선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지만,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전주시가 설을 앞두고 3…송창용 기자2021-02-08
해지기 전부터 '북적'...거리두기 안 지켜져
최근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이른바 헌팅포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는데요, 전라북도가 비슷한 업소들을 긴급 점검했는데 일부 업소가 거리두기를 제대로 지키지 않다가 적발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해가 지지도 않은 오후 5시. 마스크를 쓰지 …주혜인 기자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