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시설 종사자 주 1회 코로나 검사
전라북도가 노숙인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 차례, 정기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노숙인시설 종사자는 5곳에 68명 입니다. 전라북도는 노숙인이 시설에 들어올 때도 코로나19 진단 검사를…권대성 기자2021-03-03
추천받아 샀는데...주식투자 자문 피해 늘어
요즘 주식투자 열풍 속에 주식투자 정보서비스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봤다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습니다. 피해를 호소하는 60퍼센트는 노후를 준비하는 5, 60대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소비자에게 주식을 추천해주는 한 유사투자자문업체의 인터넷 홈페이지. …나금동 기자2021-03-03
포스코 이어 SK도 현대 수소차 1천 5백 대 협약
포스코에 이어 SK도 현대차의 수소 상용차를 구매하기로 해 전주공장의 미래차 전환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SK그룹은 현대차와 수소산업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2024년까지 수소 카고트럭과 수소 트랙터 천 5백 대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전…이승환 기자2021-03-03
2018년 라돈 파문...전주시 '감독 소홀'
3년 전, 전주 에코시티의 한 아파트에서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전주시의회는 아파트 준공검사 때 유해화학물질 검사를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면서 전주시의 철처한 감독을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 …송창용 기자2021-03-03
헬스장 6명 추가 확진...백신 총 9,237명 접종
전주의 한 헬스장과 관련해 5명이 자가격리중에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54명,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천 218명으로 늘었습니다. 처음으로 코로나19 전담 치료진 23명이 접종하는 등 오늘 하루 3천 95명이 백신을 맞아, 전북의 백신 …권대성 기자2021-03-03
"공사비 못 받아" 극단적 선택...수사 착수
지난 1월, 공사를 하고도 대금을 못 받았다며 업체 대표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피해를 주장하는 업체들이 더 있는 만큼 해당 공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0여 곳에 가까운 업체…주혜인 기자2021-03-03
"악취로 수년째 고통"...권익위 실태조사
악취로 수년째 고통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는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5년 전 인근에 생긴 폐기물 재활용 업체를 원인으로 지목합니다. 해당 업체는 악취를 줄이는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다녀…주혜인 기자2021-03-03
센터장 '막말·폭언'...인권위에 제소
전라북도의 한 출연기관 부설센터장이 직원들에 대한 막말과 폭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저희가 입수한 음성 녹음을 들어보니, 직원의 인격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나 배려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지난 3년간 지속됐다는 폭언에 일부 직원들은 정신과 치료까…정원익 기자2021-03-03
'지방대 위기 현실로'...신입생 미달 속출
신입생 모집을 마무리 한 도내 주요 대학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한 대학은 단 한곳도 없고 무려 정원의 20%가 미달한 대학도 나왔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방대 소멸 위기가 이제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지난 2…기자2021-03-03
도내 생활여건 취약지 11곳 개선사업 지원
국토교통부가 전주와 군산, 익산과 김제 등 10개 시군의 생활여건이 취약한 읍면동 11곳의 개선 사업을 돕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소방도로 확충과 상하수도 시설 설치, 주택 정비 등을 위해 한 곳당 15억 원에서 30억 원의 국가예산이 올해부터 4년간 지원됩니다. 지난…권대성 기자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