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노선 조정안 수용"..."마을 의견 무시"
전주시가 항공대대를 도도동으로 옮긴 뒤 헬기가 상공을 오가는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의 소음 민원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이서면 주민대책위원회가 국방부의 노선 조정안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여전히 헬기가 오갈 한 개 마을 주민들이 자신들의 …나금동 기자2021-05-31
"간부 성추행 있었다...해고·강등도 부당"
두 달 전 직원들의 투서로 완주의 한 사회복지법인 이사장의 갑질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폭언과 부당해고에 성추행 사건을 축소했다는 내용이었는데, 당시 이사장은 모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와 노동부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주혜인 기자2021-05-31
호남권 '초광역 에너지망' 구축 방안 추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전북과 광주, 전남을 에너지 경제공동체로묶어 초광역 에너지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북 등 호남권 3개 시도와 더불어민주당은 호남 초광역 에너지 경제공동체 프로젝트 사전 용역 결과 보고회를 열고, 호남지역 송·변전 설비…하원호 기자2021-05-31
*전라북도, 안심식당 추가 모집
전라북도 건강안전과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심식당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려면 음식 덜어 먹기와 위생적인 수저 관리, 그리고 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손씻기 시설이나 손소독장치를 갖춰야 합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안심식당 …김철 기자2021-05-31
익산에서 교회·병원 집단감염 확산
익산의 교회와 병원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신도 등 8명이 확진된 해당 교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 2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익산의 한 교회입니다. 지난 23일, 20여 명이 …하원호 기자2021-05-31
병원·기도원·학원 등 집단 감염 우려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일째 한자릿수에 머무는 등 확산세가 주춤한가 싶었는데요. 하지만 병원과 기도원, 학원 등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례들이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북은 지난 23일부…나금동 기자2021-05-30
전라북도 에너지 미공급지역 지원 조례 제정
전라북도의회가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 조례가 시행되면 에너지 미공급지역에 태양광 발전기와 가솔린 발전기가 지원되고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은 심야전기를 이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가능해…이승환 기자2021-05-29
어린이보호구역 1천 2백여 건 개선 필요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 천 2백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천 곳을 점검한 결과, 안전표시를 신설하거나 보수.교체해야 할 곳이 모두 3백 98건으로 가장 많았고, 횡단보도 재도색과 신호등 보수가…주혜인 기자2021-05-29
'돼지카드' 5만 명만 충전...나머지는?
전주시가 전주사랑상품권인 이른바 돼지카드의 한 달 발행 규모를 150억 원으로 제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재 가입자 15만 6천 명 가운데 3분의 1인, 5만 명만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각종 혜택으로 가입자를 끌어들이더니 이제는 충전조차 못하게 된 …정원익 기자2021-05-29
익산·군산서 5명 확진...일주일째 한 자릿수
전북에서는 익산 세 명, 군산 두 명 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섯 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천2백11명으로 늘었습니다. 익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세 명 가운데 두 명은 인천의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으로 확인됐고 나머지 한 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입니다 군산…나금동 기자2021-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