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온 20세기 거장...'마티스.뒤피 특별전'
문화계 소식을 전하는 '문화 향' 시간입니다. 20세기 미술사를 이끈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의 작품이 전주에 왔습니다. 강렬한 색채와 대담한 선에 담긴 두 거장의 예술 세계를, 최유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감청색 밤하늘에 대비되는 샛노란 별. 검은…최유선 기자2025-04-25
전북문화원연합회, 영호남 문화교류 행사
전북자치도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한 2025 영호남문화교류 행사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교류 행사에는 전북과 경북의 문화원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옻칠 공예관과 만인의총 등을 둘러보고 두 지역의 문화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정윤성 기자2025-04-24
한지 후계자 양성해도... '취업 어려워'
전주시가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인 한지 산업을 살리기 위해 3년 동안 전통 한지 제조 기법을 가르치는 후계자 양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을 마쳐도 정작 갈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한지업체들이 영세해서 고용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김진형 기…김진형 기자2025-04-23
배우 강길우.김보라,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에 배우 강길우와 김보라가 선정됐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배우 강길우는 지난 23회와 24회 영화제 폐막식에서 사회를 맡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고, 배우 김보라는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최유선 기자2025-04-22
전북현대, 대구FC에 3대1 승리...3위 도약
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대구FC와의 K리그1 9라운드 홈경기에서 3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북은 오늘 경기 시작 4분 만에 터진 전진우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전에만 3골을 몰아 넣으며 대구FC를 3대 1로 꺾었습니다. 전북현대는 이로써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최유선 기자2025-04-20
전북 현대, 모레 대구 FC와 홈경기
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모레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와 K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릅니다. 전북은 대구와의 역대 전적에서 33승 13무 13패로 앞서는 만큼, 이번 경기를 잡고 상위권으로 올라서겠다는 각오입니다. 전북은 현재 3승 3무 2패로 6위를 …이정민 기자2025-04-18
유승민 체육회장, 전주 올림픽 유치 전폭 지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유승민 회장은 오늘 전북체육회를 방문해 최근 IOC 관계자들을 만나 전주 올림픽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며 올림픽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회장은 또, 지…이정민 기자2025-04-18
이규보의 시와 함께 걷는 '화원'
고려시대 문신 이규보는 뛰어난 문학적 재능으로 당대를 대표하는 문인으로 평가받습니다. 특히 '동국이상국집'에 담긴 작품에서는 이규보가 얼마나 꽃과 식물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었는지 알 수 있는데요. 시와 함께 그가 바라보던 꽃과 식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최유선 기자2025-04-18
한국민영방송의 날... '새 도약, 규제 개혁'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이 오늘 전북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민영방송 대표단은 새로운 방송 환경에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민영방송대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김민지 기자2025-04-18
인권변호사 한승헌 선생 3주기 추모식 열려
인권변호사였던 고 한승헌 선생의 3주기 추모식이 고향인 진안군에서 열렸습니다. 한승헌 선생은 동백림 사건, 민청학련 사건 등 한국 현대사에서 중요한 시국사건의 변호를 맡아 인권 보호에 힘썼으며, 김대중 정부 시절 감사원장을 지냈습니다. 추모식에는 한승헌 선…강훈 기자2025-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