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취득 심사와 사후관리 강화 법안 발의돼
LH사태를 계기로 농지에 대한 투기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농지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개정안은 투기 우려지역에 농지 취득을 심의하는 농지위원회를 두고 농지 이용실태에 대한 조사도 의무화해서, 취득과 사후관리를 한층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부정…이승환 기자2021-04-25
'친모 상습 학대' 생후 7개월 여아 숨져
친모의 상습적인 학대로 뇌사 상태에 빠졌던 생후 7개월 아이가 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어제 오후 8시쯤 도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A양이 사건 발생 40여 일 만에 숨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A양의 외국인 친모는 A양을 상습적으…정원익 기자2021-04-25
소규모 집단감염.변이..."앞날 예측 어렵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소규모 집단감염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변이 바이러스 탓에 앞날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방역당국은 호소하고 있는데요, 확진자 수를 줄이는 게 최선이라며 더욱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장…정원익 기자2021-04-25
5월부터 한부모 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확대
다음 달부터 한부모 가족 아동 양육비의 지원 대상이 확대됩니다. 그동안 지원에서 제외됐던 생계급여 수급자인 한부모 가족도 한 달에 10만 원씩 양육비가 지원되고, 만 2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한부모 가족도 자녀 나이에 따라 5만 원에서 10만 원의 양육비가 추…하원호 기자2021-04-25
구강 건조증 주의...."침 분비 늘려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오래 쓰고 대기까지 건조한 요즘, 입안이 바짝 마르는 구강 건조증이 발생하기 쉬운데요. 입 냄새가 심해지는 건 물론 충치 같은 구강 관련 질병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김진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코로나19에 …김진형 기자2021-04-24
확산세 '주춤'..."긴장감 유지해야"
최근들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는데요, 전북에서 유일하게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던 익산시도 내일부터 1.5단계로 내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확산세가 거센데다 일상속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한 만큼 더욱 철저한 방역이 필요합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2021-04-24
전북경찰청, 대포통장과 대포폰 집중 단속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이른바 대포통장과 대포폰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6월까지 대포통장과 대포폰, 불법 환전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며 급전 대출을 빙자한 금융사기를 겪거나 목격하면 즉…나금동 기자2021-04-24
전북대 로스쿨, 변호사시험 합격률 10% 이상 올라
제 10회 변호사 시험 결과 전북대 로스쿨 학생들의 합격률이 지난해보다 10%포인트이상 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 로스쿨에서는 올해 155명이 응시하고 68명이 합격해 지난해 합격률보다 12%포인트가 오른 45%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변호사 시험은 전…기자2021-04-24
서해상 '던지기 수법' 담배 밀수 일당 검거
군산 앞바다를 통해 중국산 담배를 몰래 들여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공해상에 던져진 담배를 건져오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을 썼습니다. 해경은 코로나19로 해상 밀수가 늘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하얀 상자를 …나금동 기자2021-04-23
학생 운동선수 3명 확진...누적 1,871명
도내의 한 중고등학교 운동선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이들이 지난 17일부터 닷새간 충남에서 열린 전국 대회에 참석했다며 질병관리청에 대회 참석자 모두에 대한 검사 등을 요청했습니다. 익산에서는 모 어린이집 교사 한 명…나금동 기자202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