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체 공공의대 설립계획 발표
서울시가 자치단체 처음으로 공공의대를 추진하기로 해, 남원 공공의대 설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몇해 전 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며 서남대의대 인수에 나서기도 했던 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오는 2024년까지 서울형 표준 방역 모델을 …이승환 기자2020-05-20
'특례시' 무산...21대 국회에서 재추진
전주시의 특례시 지정 계획이 20대 국회에서는 무산됐습니다. 21대 국회에서 다시 추진할 계획이지만 상황이 별반 달라진 게 없어서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20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마지막 회의. 56개 법안을 상정했지만, 특례시…송창용 기자2020-05-20
전주시 '특례시' 지정 무산
20대 국회에서 특례시로 지정받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이 무산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 20대 국회 마지막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었지만, 특례시 지정에 관한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폐회했습니다. 그동안 전주시는…송창용 기자2020-05-19
익산시 신청사 내년 착공....예산 확보 관건
50년 된 낡은 청사를 헐고 새로 짓기로 결정한 익산시가 새로 들어설 청사를 공개했습니다. 익산시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자연을 품은 듯한 넓은 쉼터 뒤로 현대적인 건물이 눈에 들어옵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익…김진형 기자2020-05-19
막 내리는 20대 국회
20대 국회가 내일(20일) 열리는 본회의를 끝으로, 사실상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전북은 민주당과 민생당, 미래통합당까지, 여야가 뒤섞인 유례없는 다당제 구도속에 적지않은 성과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대 국회의 지난 4년을 이 승 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20…이승환 기자2020-05-19
21대 총선 도민화합 교례회 열려
21대 총선 당선인들과 자치단체장, 각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 도민화합 교례회가 전주의 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애향운동본부와 상공회의소협의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상생과 협력의 원 팀으로 전북 성공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다…이승환 기자2020-05-19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용역' 본격 추진
올해 새만금 1단계 사업 완료를 앞두고 새만금 개발의 비전과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기본계획 변경 용역이 본격 추진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국토연구원을 연구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4차 산업혁명과 인구구조 같은 거시적 요인과 함께 신항만과 신공항, 재생에너지 …하원호 기자2020-05-19
전국 시도지사 "헌법 전문에 동학농민혁명 명시해야"
전국의 시도지사들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헌법 전문에 포함하자는데 합의했습니다. 오늘 광주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은 3.1운동과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촛불시민혁명의 뿌리가 된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자는 송하진 지사의 제안을 …하원호 기자2020-05-18
김승환 교육감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않겠다"
울산 등 일부 시도교육청처럼 교육재난지원금을 주자는 학부모단체 등의 주장에 김승환 교육감이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등교 연기로 쓰지 못한 급식예산을 교육재난지원금으로 주는 건 예산 편성 목적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북교육청이 밝혔…권대성 기자2020-05-18
공공의대법, 20대 국회에서 결국 무산
전라북도 현안인 공공 의대법이 결국 20대 국회에서 무산됐습니다. 민주당은 20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에서 공공의대법을 심의할 것을 요구했지만, 통합당이 의료부문의 포괄적 규제해소를 담은 법안을 함께 통과시키자고 조건을 내걸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승환 기자20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