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기대 '쑥쑥'...전북 도약 시험대
한병도 의원이 국회 예결위원장 자리에 오른 뒤 처음으로 전북을 찾았습니다. 한 의원은 전북이 다시는 예산으로 설움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여대야소 구도 속에 민주당이 압도적인 권한을 쥔 만큼 앞으로의 역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정원익 기자2025-07-11
정청래 "전북 대선 공약 지키는 게 가장 중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이 다시 전북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전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 잘 지켜지도록 하는 것이라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등을 위해 최선을 …김철 기자2025-07-11
'피지컬 AI' 사업 세미나 완주에서 열려
자율주행 자동차나 로봇 등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피지컬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가 오늘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자동차와 농기계 등 전북의 산업 전반에 AI를 접목하면 전북이 피지컬 AI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발돋움할 …송창용 기자2025-07-11
국정기획위, 정책 제안.민원 등 50건 접수
국정기획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어제 군산에서 '모두의 광장' 을 통해 접수한 정책 제안과 민원이 50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정책 제안이 40건, 민원은 10건으로 주로 정주 여건 개선과 교통, 환경 관련 고충 등이 포함돼 있다며 관련 …하원호 기자2025-07-11
전북선관위, 도교육감 재선거 미실시 결정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도교육감 재선거를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선관위는 내년 6월 30일인 임기 만료일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았고, 211억 원에 이르는 선거 관리 비용과 1만 명의 행정 인력 등을 감안해 재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원익 기자2025-07-10
군산 찾은 국정위...정책 반영 '기대감'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고 있는 국정기획위원회가 군산을 찾았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의 생활 민원부터 새만금 입주 기업의 고충까지 다양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직접 국민 의견을 듣…하원호 기자2025-07-10
김 지사, 완주 임시 숙소에서 통합 의견 청취
전주-완주 통합 과정에서 소통의 물꼬가 트이지 않는 가운데, 김관영 지사가 완주군에 임시 숙소를 마련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김관영 지사는 오는 20일부터 완주군 삼봉지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출퇴근하고, 주민등록지도 옮긴다는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완…변한영 기자2025-07-10
'갑질 도의원' 징계 질질 끄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두 달 전 공무원을 상대로 갑질 의혹이 불거진 박용근 도의원을 제명 조치했습니다. 그런데 이의신청 이후 후속 절차가 전혀 진행되지 않으면서 박 의원은 아무런 제약없이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절대적인 지지만 믿고 책임 정치를 …정원익 기자2025-07-10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18~19일 원광대서 열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원광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대학 입학정보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박람회에는 전국에서 71개 대학이 참여해 내년도 입학 전형 등을 안내합니다. 또, EBS 대표 강사들이 수시 지원 전략을 설명하고 의학 계열 입시 특강…이정민 기자2025-07-10
'AI 콘텐츠 생태계 구축'...JBCORECON 포럼 개최
인공지능 기술 기반으로 전북 콘텐츠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민관 포럼이 열렸습니다. 전북콘텐츠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콘텐츠 창작자와 기업 관계자 등 1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AI 기반의 전북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변한영 기자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