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역대 최저...외지인 투기 '한몫'
전북의 아파트가 제때 팔리지 않아 매물이 쌓여 있다고 보도해 드렸는데요, 정작 미분양 아파트는 역대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신규 아파트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주는 물론 군산과 익산 등으로 외지인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보도국 기자2022-07-27
쿠팡 투자 무산..."분양가 이견 탓"
쿠팡은 지난해 대형 물류센터를 짓기로 완주군과 협약했는데요, 1년 4개월 만에 투자 협약 무산이 됐습니다. 협약 당시보다 30% 오른 토지 분양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인데, 양측이 책임 소재를 두고 공방하는 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보도국 기자2022-07-27
또 상임위 쏠림...농해수위 3명, 문체위·산통위 각 2명
2년마다 여론의 질타를 받는 전북 국회의원들의 상임위 쏠림 문제가 또 반복됐습니다. 10명인 전북 의원들의 상임위를 봤더니, 농해수위에 3명이 몰리고, 문체위와 산업통상위에 각각 2명이 배정됐습니다.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를 다룰 행안위와 공공대의를 논의할 보…보도국 기자2022-07-27
둘로 나뉜 추진위...전주 여의지구 개발 난항
5년 전 전북개발공사가 택지개발을 추진했던 전주 여의지구의 개발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민간 사업자가 우범기 전주시장 취임 이후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준비하고 있지만, 최근 토지주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둘로 나뉘었고 전주시도 여의지구 개발에 부정적인…보도국 기자2022-07-27
공공비축미 무단 판매...뒤늦게 안 남원시
남원의 한 민간 미곡종합처리장이 공공비축미 4억 6천만 원어치를 몰래 판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공비축미를 관리하는 남원시는 이런 사실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고발과 가압류에 나섰지만 변상받기는 불투명해 수억 원의 예산을 날릴 처지입니다. 김근형 기자가 보…보도국 기자2022-07-27
"예산 부풀리고 개발 위주"...전주시 "보완"
시민단체가 우범기 전주시장의 공약을 놓고 예산 부풀리기와 개발 위주라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 추진에 앞서 공론화 과정을 거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주시는 조만간 공약 평가단을 구성해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보도국 기자2022-07-27
"수도권 쏠림 최악의 정책"...지역대학 반발
교육부가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첨단 분야 학과 인원을 늘리기로 발표했습니다. 정원 규제를 받은 수도권 대학들도 정원을 늘릴 수 있게 된 건데요. 전북의 대학들은 수도권 쏠림을 더욱 심하게 하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보도국 기자2022-07-27
수학여행...규모· 취소 위약금 대책 필요
수학여행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것은 대규모 여행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소규모 수학여행을 권고하고 있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400여 명의 학생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날, 학생 10명이 …보도국 기자2022-07-27
수학여행 다녀온 고교생·교사 124명 확진
수학여행을 실시한 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20명이 넘는 학생과 교사가 무더기로 코로나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날 자가진단에서 학생 10명이 양성반응이 나왔는데도, 무리하게 수학여행을 강행해 집단감염으로 이어진 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보도국 기자2022-07-27
'사용자 괴롭힘'에 과태료 부과
(6분 이후부터, 해당 리포트가 시작됩니다.)------------------------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조사 책임은직장 대표 등 사용자에게 있는데요,가해자가 사용자인 경우고용노동부가 직접 조사해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지난해 10월부터 근로기준법이 바뀌면서가능한 …보도국 기자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