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원광대 의대 전형 확정...지역인재 65%
교육부가 27년 만에 증원이 확정된 내년도 의과대학 입학 전형 시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전북대는 내년도 의대 신입생으로 올해보다 29명이 늘어난 171명을, 원광대의 경우 60명이 증가한 157명을 선발합니다. 지역 인재로는 전북대 의대가 64.9%인 111명을, 원광대 …이정민 기자2024-05-30
전북자치도, 마을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마을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도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마을 기업을 선정해 마케팅, 제품 개발, 시설 설치 비용 등으로 최대 3천만 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고도화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11개 …정윤성 기자2024-05-30
전북투어패스 6월 최대 46% 할인 판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에 전북투어패스 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전북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 가는 달'에 맞춰 6월 한 달 동안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전북투어패스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북투어패스 카페 플러…정윤성 기자2024-05-30
전국 4개 특별자치단체 의회, 협력 사업 추진
전국 4개 특별자치단체 의회들이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과 세종, 강원, 제주자치도의회는 1박 2일 동안 세종에서 열린 제2회 특별자치단체 의회 의정 박람회에서 재정과 인사권 등 자율성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이양된 특례 사업과…정원익 기자2024-05-29
교육부, 한국게임과학고 정이사 체제 전환
설립자의 비리로 지난 8년간 관선 이사가 파견돼있던 성순학원의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가 정이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성순학원의 정상화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정이사 체제로 학교를 운영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정민 기자2024-05-29
독거노인 10만 명...응급 알림장비 '태부족'
전북의 혼자 사는 노인이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생활하다가 응급상황이 벌어졌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알림장비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독거노인 수에 비해 장비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5년 넘게 혼자 살고 있는 박연옥 씨. 지…최유선 기자2024-05-29
21대 국회 종료...전북 현안 법안 줄줄이 폐기
21대 국회 임기가 끝나면서 전북의 현안과 관련된 법안들도 줄줄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폐기된 법안은 공공의전원법과 대도시권 광역 교통망법 개정안, 가정법원 신설을 위한 법원조직법 개정안 등입니다.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를 유공자로 인정하기 위한 동학법 개…정원익 기자2024-05-29
전북도청 간부 사직서 철회...대기 상태서 감사
갑질 논란으로 사직서를 냈던 전북자치도 간부가 사표를 철회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일자로 해당 간부를 대기발령하고, 감사위원회에서 직원들에 대한 갑질 여부와 공무원 품위유지의무에 대한 위반 여부를 감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간부는 갑질 의혹이 …천경석 기자2024-05-28
원광대, '프리-메드스쿨' 논란 일자 철회
올해 글로컬 대학으로 예비 지정된 원광대학교가 혁신 계획서에 담은 '프리-메드스쿨' 제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프리-메드스쿨은 일정 학점과 성적을 갖춘 신입생을 2학년 때 의약 계열 학과로 전과해 주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이 제도가 지난 2018년 원광…이정민 기자2024-05-28
통계청 "전북 인구, 2052년에는 145만 명"
2022년 178만 명이던 전북 인구가 30년 뒤인 2052년에는 145만 명으로 줄어든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전북의 인구 감소율은 -18.4%로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65세 이상이 68만 명까지 늘어 생산연령 인구 1백 명이 부양해야 …변한영 기자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