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3개 시군 기회발전특구 추가 지정 추진
전북자치도가 각종 세제 혜택과 보조금이 지원되는 기회발전특구의 추가 지정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는 익산, 남원, 고창에 128만 제곱미터 규모로 소재.부품과 바이오 분야 특구 지정을 산자부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8개 기업과 3천억 원 규모…변한영 기자2025-01-31
착한가격업소 489곳으로 확대...지원금도 상향
전북자치도가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414곳에서 489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착한가격 업소의 활성화를 위해 연간 지원금을 85만 원에서 110만 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로 물품 지원과 …변한영 기자2025-01-31
전북도, 출연기관 경영 성과 목표 설정
전북자치도가 도내 14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 성과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출연기관장들과 계약을 맺고 신규 사업 발굴과 수출액, 사업화 신용 보증 등에 걸쳐 올해 추진할 166건의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목표는 기관장의 연임 여부와 …변한영 기자2025-01-31
전북 토양오염 조사...기준치 초과지역 없어
전북의 토양오염 조사 결과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난해 87개 토양 측정망 지점을 조사한 결과 불소는 토양오염 우려 기준의 48%, 일곱 개 중금속 항목은 최대 21.7%로 모두 법적 기준치를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도내 1…김민지 기자2025-01-30
올해 농촌유학 192명...3년 전보다 7배 증가
올해 전북자치도교육청의 농촌유학 사업에 전국에서 192명의 학생이 참여합니다. 사업 첫해인 3년 전 27명보다 7배 넘게 많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61명, 전남이 9명 등입니다. 이들 유학생은 전북 초중학교 29곳에서 생태 체험이나 아토…이정민 기자2025-01-30
전주시, '청년 월세' 지원 늘려
전주시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월세 지원을 늘립니다. 기존에 한 달에 20만 원씩, 1년간 지원하던 것을 2년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부모와 따로 사는 19살부터 34살까지 무주택 청년입니다. 단, 소득과 재산 기준을 맞춰야 합니다. 월세 지원을 바라는 청년은 다…김진형 기자2025-01-30
완주군, 독서 모임 운영비 지원..."책 읽기 문화 확산"
완주군이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서 독서 모임 18곳에 운영비로 최대 100만 원씩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구성원의 70% 이상이 완주군민이거나 완주군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모임입니다. 지원을 받는 단체는 완주군 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다섯 명 이상이 …최유선 기자2025-01-30
완주군 세입, 1년 전보다 1,138억 원 늘어
완주군의 지난해 세입이 한 해 전보다 1천130억원 넘게 늘었습니다. 완주군의 지난해 세입은 1조 1천240억 원입니다. 이는 한 해 전보다 1천138억 원, 11.3% 많습니다. 완주군은 테크노벨리 제2산단의 분양과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으로 세입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김진형 기자2025-01-30
군산시,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비 지원
군산시가 1급 발암물질이 들어 있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을 걷어내고 처리하는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액은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일반 주택은 최대 7백만 원입니다. 축사와 창고는 2백 제곱미터 이하에 대한 철거와 처리 비용이 지원됩니다. 군산시는…하원호 기자2025-01-30
전주시, 2월 28일까지 '착한 선결제' 운동
전주시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8까지 이른바 착한 선결제 운동을 합니다. 착한 선결제는 소비자가 식당과 카페 등에서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입니다. 전주시는 4차례 이상 선결제를 인증한 시민에게는 추첨을 통해 2만 원어치의 온…김진형 기자202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