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반도체 공동연구소 출범식 개최
전북대학교 반도체 공동연구소 출범식이 오늘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렸습니다. 출범식에는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반도체 관련 7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전북대는 사업비 602억 원을 들여 오는 2027년…이정민 기자2025-06-17
'조국 사면론' 지속...지역 정가 '촉각'(수정)
대선이 끝난 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를 사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에서도 큰 관심사입니다. 조국 전 대표가 사면될 경우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과 혁신당의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정원익 기자2025-06-17
김윤덕 의원, 민주당 사무총장 재임명
김윤덕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에 유임됐습니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은 첫 최고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4월 총선 이후 자리를 맡고 있는 김윤덕 의원을 사무총장에 재임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임기는 오는 8월 2일 열리는 전당대회까지입니…정원익 기자2025-06-16
민주당 당 대표 선출 호남경선 7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경선이 다음 달 26일 열립니다. 오는 8월 2일 전당대회를 열기로 한 민주당은 다음 달 19일 충청을 시작으로 20일 영남, 26일 호남, 27일 수도권에서 차례대로 지역별 경선을 진행합니다. 현재 정청래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정원익 기자2025-06-16
전북도, '지방정부 지급채권' 압류 2억 원 징수
전북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체납자의 지방정부 지급채권을 압류해 2억 2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지방정부 지급채권은 자치단체가 개인 또는 사업체에 공사대금이나 용역비 등으로 지급하는 채권으로 체납자가 이를 보유하면 압류 대상이 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4월…변한영 기자2025-06-16
전주-완주 통합 논의 '재시동'
조기 대선으로 한동안 중단됐던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다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전주시는 오는 8월쯤 통합을 위한 주민투표가 예상됨에 따라, 완주군민 설득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완주군은 여론 조사를 먼저 실시해서 통합을 계…송창용 기자2025-06-16
넘치는 유사 공약...국정과제 반영 과제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자 이제는 대선 공약의 국정과제 반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도마다 비슷비슷한 공약들이 상당히 많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 수립이 본격화하면서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변한영 기자2025-06-15
모바일 주민증 '외면'... 보안.편의성 '글쎄'
디지털 시대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며 도입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외면받고 있습니다. 도내에서 발급받은 주민은 1%도 안되는데요 당장, 편리하다는 것을 체감하기 어려운 데다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가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전주의 …김학준 기자2025-06-15
제1회 학생 요리 경연대회, 7월 12일 개최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제1회 학생 요리 경연대회를 다음 달 12일 전주대학교에서 엽니다. 3인 1조로 출전한 학생들은 한 시간 동안 전북에서 난 농특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심사를 받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입상자의 요리법을 학교 급식에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이…이정민 기자2025-06-15
전주시, 치매 환자 공공 요양시설 '28년 완공
치매 환자를 전담하는 공공 요양시설이 전주에 들어섭니다. 전주시는, 내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노숙인 시설인 '전주 사랑의 집'에 175억 원을 들여 지상 4층 규모의 치매 전담 요양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치매 전담 요양시설은 치매 치료실과 물리치료실, 주야간…송창용 기자2025-06-15